1절-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절-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을 향하여 그들에게 예언하여
3절-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께서 산과 언덕과
시내와 골짜기를 향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칼이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4절-너희 제단들이 황폐하고 분향제단들이 깨뜨려질 것이며 너희가 죽임을 당하여 너희
우상 앞에 엎드러지게 할 것이라
5절-이스라엘 자손의 시체를 그 우상 앞에 두며 너희 해골을 너희 제단 사방에 흩으리라
6절-내가 너희가 거주하는 모든 성읍이 사막이 되게 하며 산당을 황폐하게 하리니 이는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분향제단들이
찍히며 너희가 만든 것이 폐하여지며
7절-또 너희가 죽임을 당하여 엎드러지게 하여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함이라
산 위에서....각종 분향제단을 쌓고.....여러 가지 우상을...숭배하여 왔던...시간들이...죄송할 뿐이다.
산과 언덕과 시내와 골짜기......산 전체를 통틀어 피해 갈 곳이 없다....그 모든 곳에 있는...
나의 산당을 멸하신다고 하신다.
없앴다고...많이 폐했다고 생각하지만서도...아직도....갖고 있는 나의 분향제단들이...우상들이...
있다.
그 산당들 때문에...우상 앞에 시체를 두시고...제단 사방에 해골을 흩으시고...심지어 거주하는
모든 성읍까지도 사막이 되게 하신다고 하신다...산당을 황폐하게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끈질기게....이 땅에서 남들이 모두....좋아하는...우상시 하는....
재물과 건강과...여러 가지 욕망들을...내려 놓지 못함은....???
게다가 몇 번의 산당이 깨지고....제단 앞에 해골이 흩어지는 것과 같은...사건들을 겪고 난
후에도....아직 끊지 못하는...것들이...남아있는 것은....??
죽어도 못 끊는..것이...잘 안 끊어지는 것이 있기 때문에....오늘도...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것이지만...죄송한 마음은...늘....한 가득이다.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성읍이 사막이 되는 것을...경험했기에....그 모든 진노를 내리실 수
밖에 없는...하나님 아버지의...마음도.....알 수 있게 되었으니....7절 말씀처럼....
“너희가 죽임을 당하여 엎드러지게 하여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함이라”가...
내 삶에...이루어지신...말씀이네....그래도...완전히...죽이시지 않으셨어요.......^^감사.....
여호와 하나님인줄은....확실히...알게 하셨습니다.....
8절-그러나 너희가 여러 나라에 흩어질 때에 내가 너희 중에서 칼을 피하여 이방인들
중에 살아 남은 자가 있게 할지라
9절-너희 중에서 살아 남은 자가 사로잡혀 이방인들 중에 있어서 나를 기억하되 그들이
음란한 마음으로 나를 떠나고 음란한 눈으로 우상을 섬겨 나를 근심하게 한 것을
기억하고 스스로 한탄하리니 이는 그 모든 가증한 일로 악을 행하였음이라
10절-그 때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이런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겠다 한
말이 헛되지 아니하니라
정말이지...한탄은....한 없이 하게 해 주셨다.
얼마나 음란한 마음으로...음란한 눈으로....각종 우상을 섬겼는지...
얼마나...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근심하게 했었는지....스스로...매우....한탄을 한다.
각종...가증한 일로...악을...열심히 행하였음을....부끄러워하고...후회하고...죄송하게 여기는지...
지금이라도...흩어짐을 당해서라도....그러한 부끄러움을 느끼고...한탄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을 고백하게 기회를 주신 것을....다시 한번....감사.........
칼을 피하게 해 주신....하나님 아버지의...마음을 알고....이제는...그 하나님 아버지의
....내가 이 땅에 아직 살아 있게 하신 이유를 알아...순종해야 하는데.....여전히.....
현실적인...문제로...고민도 하고....끊지 못하는....습관들이 남아 있어....나를 괴롭게 한다.
한걸음...한걸음...인도하심에 순종하며...말씀을 배불리 먹고....날마다 날마다...조금씩이라도
변화되길...기도드립니다.
회개는...180도 턴이라고 하셨는데.....유턴은....조금씩 돌리면....안되는데....휴..............
그래도......같은 말씀을 여러 번 반복해서 들으니....머리로는...정리가 좀 된다.
실행은...아직...못하지만서도....
11절-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
12절-먼 데 있는 자는 전염병에 죽고 가까운 데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지고 남아 있어
에워싸인 자는 기근에 죽으리라 이같이 내 진노를 그들에게 이룬즉
13절-그 죽임 당한 시체들이 그 우상들 사이에, 제단 사방에, 각 높은 고개 위에, 모든
산 꼭대기에,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무성한 상수리나무 아래 곧 그 우상에게 분향하던
곳에 있으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14절-내가 내 손을 그들의 위에 펴서 그가 사는 온 땅 곧 광야에서부터 디블라까지 황량하고
황폐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디블라...라는 지명의 뜻이...기름지다...라고...한다.
하나님께서...뜻을 정하시면....광야에서부터...기름진 디블라까지 황량하고 황폐하게 하신다고...
하신다.
난.....심판을...아주...솜방망이 같은...심판으로 인해....황량해진...광야에 살고 있지만....
오늘...이 말씀을...읽으니....광야에서 디블라까지 황량하고 황폐하게 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분인걸..믿지만)...나의 광야 같은 삶도...언제든지...내 고난의 양이
차면...디블라로...바꿔 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생각이...갑자기...드네....
재앙의 말씀을 읽는데...왜...난...이게...축복의 메세지 같을까?....
이 세상 일은...진짜로 염려하지 말라는....그런 말씀으로...읽게 된다.
진노하실 만한...일을...알았으니...거꾸로...진노하실 만한 일을 안하면...되는거고.....
진노의 결과를 알았으니.....진노 안하실 때의...결과도...예측 가능한...일이지...뭐...
여하튼...갑자기...기분이...상쾌해 짐을...느낀다....
이렇게....말씀을 읽을 때는....거꾸로...진노 안하실 만한 일들에 대해 생각을 하다가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들이 막...생각이 나다가도......말씀을 많이 안 듣고...성경 안보고...
그러면...영락없이...진노하실 만한...일들만...하고 있는게...또...“나”라는.....슬픈...사실...으으윽...
요즘....경기가 안 좋다..안 좋다...하는데....지난 달에도...남편은...거의...일을 하지 못하고...
집에서...여러 가지를..정리하고......이것 저것...일을 알아보고 있다.
애써....남편에게....그런 시간들을...불안해 하지 말고...그 시간에....하나님의 말씀을 더욱...많이 보고....
설교를 듣는 시간을 가지라고 했다.
또....완전히....일이 없는 것보다는...그나마...뜨문뜨문....일을 맡아서 하게 됨도...감사한 일이라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남편 또한....지난 일 년의 시간을 생각해보면....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분명히...알겠고...
불안하지 않다고 말을 한다. 늘....하나님께...감사드린다고....
모두가 당하는 고난 속에서....우리만 뭐든지 잘되고...편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그래도....여러 가지
힘든 상황 속에서...부부가....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감사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하신 것이...
진짜...축복이고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의 일이...점점...없어질...무렵부터....각종 심판에 대한...설교와 큐티 본문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이상하게도...오늘은......너희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진노도...없다......라는...쪽으로..
말씀이 읽혀진다.
나의 가증한 죄와....남편의 가증한 죄....또....우리 모두....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죄에 대해....
회개하고...또...회개해야만....안 믿는...사람들도....진노를 피할 수 있다는 생각이.....든다.
모두가...어려운....이 시점이.....칼과 기근과 전염병의 심판이...이른...때라는 생각이 든다.
주님.....
오직........주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따를 때에라야....형통할 수 있음을...알고....
현실의 어려움에....불안과 걱정...염려로...불신앙의 죄를 짓지 않도록...도와주세요.
믿음이 없다고...책망하지 않으시고...믿음이 약한 자라고...제자들에게 하셨듯이....
믿음이 약한...저에게...큰 믿음을 주시고.....현실로 다가오는 풍랑 속에서도...마음을...하늘에
두고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고 있다는 그 믿음으로....동요하지 않고...살아 갈 수 있도록...
요동치지 않는 믿음의 자세를 보여 줄 수 있는....당신의 자녀가 되게 도와주세요....
이상하게도...진노의 말씀이....축복의 단서가 되는 것처럼...느껴지는....그런...날입니다.
늘...말씀 속에서....말씀만 붙들고 살아가는....믿음 주시기...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