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십니까?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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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07
여러분은 누구를 목자로 알고 섬기며 살고 있습니까?
우리 모두는 목자가 필요한 양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부귀영화 등 세상의 좋은 것들을 목자로 삼고 살아가지만 믿는 우리들은 예수님을 목자로 삼고 살아갑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를 하루 종일 묵상하고 생활을 하면 큰 은혜가 됩니다.
여호와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 계시는 분이시며 하나님의 이름이며 하나님의 뜻은 큰 힘입니다.
태초이전에 계셨고 태초에 창조에 동참을 하였으며 이후에는 통치자로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땅의 깊은 곳이 그 위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것도 그의 것이로다.>(시95:4)
우리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시며 만물의 주인이시며 우리의 목자가 되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삼성그룹회장실, 청와대에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모든 대통령 중의 대통령이신 분을 지금도 아무 조건 없이 만날 수 있습니다.
영국의 대처수상과 악수를 한 분이 손도 씻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날마다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들을 귀가 열리지 않아 듣지를 못합니다.
그러기위하여 세상의 소리에 귀를 닫을 필요가 있습니다.
여호와라는 말이 성경에 6,000번 이상 나오고 하나님은 2,550번 정도 나옵니다.
여호와께서 창조하셨다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이사야40:28~31)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시고 통치하십니다.
우리가 대단한 분을 모시고 살면서 생활은 거지 같이 합니다.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여호와를 백으로 알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베드로전서2:9)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바다 속에는 무수한 물고기들이 많이 있으며 바다를 볼 때마다 무슨 물고기들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우리는 보배와 같이 소중한 자이며 존귀한 자입니다.
또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며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그분은 오늘도 내 삶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베드로전서5:7)
시편에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는 말이 52번이나 나옵니다.
우리가 위험에 처하게 될 때에도 인도하시고 보호하여 주십니다.
내가 아는 것보다 더 나 자신을 알고 계시며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나의 은밀한 것도 알고 계시며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시편139:1~3)
신묘막측하다는 말도 있는데 신기하고 묘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내 삶이 풍성해 집니다.
세상을 살면서 죽이고 싶은 사람도 있지만 그 원수조차도 갚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의 음성을 날마다 듣기를 원하며 오늘 이 새벽에 들기를 원합니다.
내가 늘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주인되시는 주님을 나의 삶에 구체적으로 모시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시편121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며 오늘도 나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구하러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이사야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