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이고 되씹고 되 뇌이며...!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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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07
몇 번이고 되씹고 되 뇌이며...!<갈>3;19~29
하루에도 몇 번씩을
되 뇌이고 되씹으며 각오를 되새깁니다.
이제 다시는
내 고집대로
내 풍속대로
내 생각대로
내 아집대로
내 판단, 내 의견대로 행하지 않겠노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행위와 형식이 우선이 되어서는 아니 되고
이생의 자랑과 안목, 육체의 정욕대로 해서는 아니 되기 때문입니다.
자칫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보다
내가 먼저 한 발 앞서 나아가는 일이 생길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고 성령의 도움으로 기도하지 아니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깨달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한 계획이 눈앞에 있을지라도
포장만 그럴싸하지
그 안에 그리스도의 계시가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닌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65378;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나니#65379;
#65378;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옷을 입었느니라.#65379;
그렇습니다. 주님!
무엇이 그리스도의 옷인가를 묵상해 봅니다.
내가 입은 입고 있는 그리스도의 옷은 무엇인가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65378;사랑#65379;이었습니다.
내가 입은 십자가의 참 진리는 바로 #65378;사랑#65379;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나에게 허락하신 #65378;십자가의 큰 사랑#65379;이었습니다.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내 안에 있으니
나는 분명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있으며 #65378;예수 사랑#65379;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65378;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65379;
그렇습니다. 주님!
믿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지위, 신분, 빈부귀천, 남녀노소, 잘난 사람 못난 사람...가진 자나 못가진 자나
인종과 국적을 뛰어 넘어서 모두가 #65378;하나#65379;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65378;하나#65379;가 될 것인가를 묵상해 봅니다.
그것은 예수 십자가 진리 안에 있는 #65378;사랑#65379;이었습니다.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라는 말로만 아름답게 치장을 하고
표정도, 열정도 없이 그저 무덤덤하게 #65378;사랑의 구호#65379;만 외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십자가만 덩그러니 혼자 고독하게 남아있고 사랑이 없는 공동체는 아닌지...
교회와 교인만 남아 있고 사랑은 눈 씻고 찾아도 찾아 볼 수 없는
그런 삭막한 공동체는 아닌지를....#65378;회개#65379;합니다.
주님은 오늘 나에게 물으십니다.
무엇으로 오늘 내가 너에게 준 기업을 섬길 것이냐고....
저는 즉각 답하여 고백합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오직 예수 십자가의 참 진리로...그 안에 담기어 녹아있는 #65378;사랑#65379;으로 하겠다고
입술로만 #65378;예수 사랑#65379;이 아니라
섬김의 실천으로 #65378;예수 사랑#65379;을 행할 것이라고
그러나 나는 할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100% 죄인인 나는 판단하고 정죄는 잘 해도
그 위대한 진리인 #65378;예수 사랑#65379;을 실천하기에는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이 나를 도구 삼아주시고 능력주시면 그 때는 순종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세상을, 사람을, 인내로 참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의 심령 안에 담대한 믿음을 허락하시어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고 #65378;예수 사랑#65379;을 증거 하게 하소서
신앙과 공부를 qt로 접목하는 학습방법으로
말씀을 중심으로 공부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기를 결단하는
청소년들을....#65378;이레 qs 교실#65379;로 예비하여 보내 주시옵소서.
세상의 방법으로 세상의 학원에서 비싼 돈 써가며 공부하다가
지치고 병들고 고통당하며 상처 입은
이 땅의 주의 자녀들을 허락하여 보내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십자가의 참 진리인 #65378;예수 사랑#65379;을 증거 하기를 소망합니다.
qt 대안학교를 하나님의 기업으로 세워주시면
저는 청지기가 되어 #65378;예수 사랑#65379;을 증거하며 저들을 섬기겠나이다.
주님! 긍휼을 베풀어 돌아보아 주시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