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약속하신 성령 날마다 받으십니까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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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07
갈3:10-18
율법의 저주아래 있는 내가 영원한 죄로 인한 저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그것은 예수께서 내대신 율법의 저주를 받으시고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셨기때문입니다.
예수께서 내대신 율법의 저주를 받으셨다면 사실 내가 율법의 저주를 받은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나는 죄로부터 완전히 해방된 자가 아닙니까?
내가 과거에 지은 모든 죄와 그리고 현재 짓고 있는 죄 그리고 앞으로 내가 지을 모든 죄로부터 나는 이미 저주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누구도 나를 정죄할 자가 없습니다. 나는 이미 율법의 저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나를 저주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대신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율법이 생기기 전에 아브라함에게 이미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율법이 생기전에 이미 약속으로 확정된 것이기에 주님께서 변개치 않으십니다. 오, 우리 예수님의 은혜 참으로 고말울세라 내가 받을 율법의 저주로 인한 그 고통을 친히 내 대신 감당하셨으니 한편 감사 감사하면서도 한편 주님이 당한 고통의 무게가 얼마나 크셨을까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고통을 묵상하니 내가 당하는 고통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나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 예수를 내가 믿어 우러러 바라보니 주님께서 내 대신 받으신 그 저주의 고통의 억만분의 일이라도 갚고자 하는 마음이 내심령에서 솟아오릅니다.
이것은 율법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 아니고 오직 나를 사랑하사 내 대신 십자가위에서 저주를 받으신 우리 주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역사하시는 성령에 의해 인지인정고백되는 것의 다름 아닙니다.
오 주님 주 예수를 믿으니 성령이 내마음에 역사하시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율법중의 율법인 미운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것도 내가 아니고 성령의 능력으로 가능하시는군요. 남을 사랑하는 것도 내힘으로 사랑할 수 없음을 철저히 가르쳐주시는 우리 주님. 그러므로 내가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의 복음을 <충분히> 알고 <제대로> 믿으면 약속하신 성령을 받습니다(3:14)!!! 날마다 성령을 받습니다. 충만충만히 받습니다. 이 성령의 능력으로 나로 하여금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나가게 하시는 우리 주님, 정말 내가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군요. 오, 영광받으소서.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