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약속
작성자명 [박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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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06
갈라디아서 (Galatians) 3:10~3:18
율법은 나의 죄를 생각나게 하는 이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몽학선생이지만
율법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아래 있다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않는한...
예수께서 나 대신 저주를 받았다고 생각하면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못하더라도
그 저주가 나에게 미치지 못한다 오히려 성령의 약속을 받는다
약속이란 것은 놀라운 것이란 생각을 종종한다
누구하고 일주일 후에 어디서 몇시에 만나자고 약속을 한 후에
서로 잊어버리지 않고 만나게 되는 것을 보면
이 약속이란 것은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신기한 것이라고 혼자 감탄한다
중간에 다른 일로 서로 자기일에 바쁘지만 그 가운데서
약속을 지키는 일은 인격 대 인격이 만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해 본다
예수님의 약속,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14:3) 라고
하셨는데 그 약속을 잊어버리고 살면서 온갖 걱정을 하며
그 걱정을 하느라 누릴 것도 못 누리고 할 일도 못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
하신 약속을 꼭 지키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는다
큐티하면서 이 약속을 그리고 그 약속을 꼭 지키시는 하나님을
항상 생각하면서 살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