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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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06
오늘부터 특별새벽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묵상을 하고 있으므로 이번에는 집에서 스스로 성경을 볼려고 하였는데 지혜입시도 있는데 함께 기도하자는 자매의 의견을 따라 함께 참석을 하였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23:1)
20일 동안 끝까지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 기간에 회복, 치유, 축복,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시작이 절반입니다.
영적으로 부자가 되십시오.
어떤 가정은 대표한사람만 왔는데 천국은 각자 들어갑니다.
그래서 네가 대표로 왔으니 천국도 대표인 너만 들어가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시편 23장을 어른들은 한글로 학생들은 영어로 이번기간에 암송하시기 바랍니다.
머리가 나빠서 어렵다고 하지 마세요?
돌에 새기면 비석이 되고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습니다.
돈을 빌려주고 받을 날을 기억하는 것처럼 기억하고 손자이름을 외는 마음으로 외우시기 바랍니다.
학생들에게는 마지막에 영어로 쓰기대회를 열어서 영어성경을 선물로 줄 계획입니다.
시편 23장을 새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나이팅게일이라고 하며’ ‘눈물을 담아보지 않은 사람은 성도가 아니다’라고 말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다윗이 이 시편을 지을 때가 목동시절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원수의 목전에서 등을 보면 아마 인생의 황혼기에 지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목동시절에 다윗은 목자가 있는 양의 모습이 너무나 좋았음을 경험하였습니다.
이상한 병에 걸린 중년신자가 있었는데 의사 한의사를 찾아가도 낮지를 않았습니다.
신경성질환이 계속되어 호전이 안 되어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친한 친구가 예수님을 잘 믿는 젊은 의사를 소개해주었습니다.
상담을 하였더니 마음이 좋아지며 나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방전을 주면서 이것을 식사 전후 잠지리 들 기전에 꼭 읽으라고 하였습니다.
약의 이름은 성경책이고 약의 종류는 구약이고 약의 이름은 시편 23장이었습니다.
이 약은 꾸준히 먹어야 하며 장기복용을 하여야 효용이 있다고 써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아 하지 않다가 밑져야 본전이므로 시작을 하였더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잠이 잘 올 뿐 아니라 인생이 즐거웠고 예수님을 열심히 믿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치료하는 광선이 있으며 몸에 좋은 양약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53;6)
우리는 양에 대한 말씀을 종종 듣게 됩니다.
양의 특징은 #61569; 방향감각이 없다. #61570; 무기력하다. #61571; 스스로 깨끗하게 할 수가 없다. #61572; 남이 잘 되는 것을 못 본다.
(여름에는 서로 붙어 잇고 겨울에는 떨어져서 잠을 잔다.)
세상 사람들은 돈, 명예 등 부귀영화를 목자로 삼고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은 예수님을 목자로 믿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교회에서 성경암송을 하였는데 교회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고등학생이 암송을 하러 나왔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가지 암송을 하였지만 다음이 생각나지 않아 계속 이 구절을 암송하다가 마음에 감동이 와서 ‘이상 끝’ 이라며 내려왔습니다.
이 학생처럼 이 구절이 내 신앙고백이 될 때 우리의 삶이 바뀌게 될 것입니다.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주님이십니다.
빛은 달나라에 약 8초 만에 가며 북극성에서 온 빛은 약 145억 년쯤 걸려서 이 곳에 온다고 합니다.
빛은 1초에 지구를 일곱 번 반을 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다윗은 자신의 심정을 하나님에게 고백을 하였지만 한번도 항거하거나 항변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나의 목자이심을 오늘 이 아침에 힘껏 외쳐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잠시 있을 것들을 목자로 삼고 살지만 우리는 예수님만을 나의 목자로 살고 있습니다.
사실 양의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에게 목자가 필요함을 늘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