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네가 네 길을 안연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너는 창졸간의 두려움이나 악인의 멸망이 임할 때나 두려워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는 너의 의지할 자이시라 네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시리라.>(잠언3:21~26)
내 아들아 건전한 지혜와 분별력을 잘 간수하고 그것이 너에게서 떠나지 않게 하라.
그러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고 네 삶을 아름답게 장식할 것이니 네가 네 길을 안전하게 갈 수 있고 발이 걸려 넘어지는 일도 없을 것이며 잠자리에 들 때 두려워하지 않고 단잠을 잘 수 있을 것이다.
너는 갑자기 밀어닥친 재앙이나 악인들의 멸망이 이를 때 두려워하지 말아라.
여호와는 네가 의지할 분이시니 너를 안전하게 지키실 것이다.
요즈음 하나님의 의에 대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책감, 죄의식에서 해방되는 참된 자유인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5:17)
당신은 정말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났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탄이 거짓으로 나의 존재를 자꾸만 나쁜 존재, 형편없는 존재로 몰아가려고 하지만 내가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것을 나타내며 그렇게 살아가렵니다.
주님을 신뢰함으로 두려움이나 멸망이 임할 때 그것을 쫓아내겠습니다.
주님 앞에 나아오면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시는 주님의 은혜의 역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할렐루야!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네게 있거든 이웃에게 이르기를 갔다가 다시 오라 내일 주겠노라 하지 말며 네 이웃이 네 곁에서 안연히 살거든 그를 모해하지 말며 사람이 네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거든 까닭 없이 더불어 다투지 말며 포학한 자를 부러워하지 말며 그 아무 행위든지 좇지 말라.>(27~31)
선을 베풀 능력이 있거든 그것을 필요로 하는 자에게 베풀기를 주저하지 말며 너에게 가진 것이 있으면 ‘네 이웃에게 갔다가 다시 오너라. 내일 주겠다.’말하지 말아라.
너를 믿고 사는 네 이웃을 해하려고 계획하지 말며 남이 너를 해하지 않았거든 이유 없이 다투지 말아라.
너를 믿고 사는 네 이웃을 해하려고 계획하지 말며 남이 너를 해하지 않았거든 이유 없이 다트지 말아라.
난폭한 자를 부러워하지 말고 그의 어떠한 행동도 본받지 말아라.
그리스도인은 주님으로 빛을 받았기 때문에 그 빛을 반사하며 사는 삶입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무엇 보다 더 선을 행하는 일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까닭 없이 남이 잘 되는 것을 부러워하거나 질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에는 타인의 잘못을 가지고 따지기를 은근히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내 할일이나 잘하는 것이 내가 해야 할입니다.
먼저 주님이 내가 명하신 일들에 집중하면 다른 것들은 하찮은 일들로 남게 됩니다.
우리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성경을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 것인지?를 잘 생각해보고 선을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자 합니다.
오늘은 내가 과연 나에게 주님은 무엇을 하라고 하실까?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