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장언3:1~6)
내 아들아 가르침을 잊지 말고 네 명령을 정성껏 지켜라.
네가 장수하고 평안을 누릴 것이다.
너는 사랑과 성실이 너를 떠나지 않게 하며 그것을 네 목에 매고 네 마음에 새겨라.
그러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사랑과 신망을 얻을 것이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지식을 의지하지 말아라.
네 모든 일에 여호와를 인정하라.
그러면 그가 너에게 비른 길을 보이실 것이다.
잠언기자는 말씀을 통하여 말씀을 잊어버리지 말고 정성껏 지키라고 합니다.
내가 말씀을 가까이에 두고 그 말씀대로 지키고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아직도 말씀 따로 생활 따로인 점이 많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내 마음속에 심고 그 말씀이 나의 삶이 되도록 집중하렵니다.
그러면 장수하게 되고 평안을 누리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귀중한 사랑을 실천하고 모든 일을 성실하게 주께 하듯이 하게 됩니다.
대수와 함께 수시면접 보러갈 때 대수가 외우던 말씀입니다.
아직은 의미도 잘 모르지만 그 말씀대로 대수가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고후3:23)
우리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사랑과 신망을 받는 길이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네 지식을 의지하지 말고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라고 말씀합니다.
주님은 말씀하고 있지만 내가 영적으로 둔해서 말씀을 깨닫지 못하여 내 자식을 의지하고 살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사람의 지식이 온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주님의 지식을 어떻게 따라가겠습니까?
네 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 주님을 인정하라고 합니다.
그 길만이 생명의 길, 참된 길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내가 모든 일에 주님을 인정하고 살아가고자 합니다.
내 속에 있는 욕심과 더러움들을 말씀 앞에 내려놓도록 인도하시고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아멘!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9~10)
네 재산과 모든 농산물의 첫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러면 네 창고가 가득 차고 포도주 통에 새 포도주가 넘칠 것이다.
우리의 재물 중에서 가장 귀한 첫 열매로 주님을 공경하라고 합니다.
물질에 대하여 그 주인이 내가 아닌 하나님이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귀중한 물질을 바치다보면 창고가 가득 차고 포두주통에 새 포도주가 넘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암송하며 좋아하는 정말로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나의 생각은 움켜쥐어서 많이 모으는데 노력하면 될 것 같은데 과거의 경험으로 보아도 이것은 주님의 은혜로 가능합니다.
내가 가진 재물이 내가 태어날 때 벌거숭이로 왔기 때문에 다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재물을 보는 시야들을 말씀을 통하여 바로 잡습니다.
모든 것은 주님이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 선물들을 가지고 주님을 영화롭게 하고자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