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잠언2:1~5)
아들에게 내 말을 듣고 명령을 소중히 여기며 지혜로운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이해하도록 노력하라고 합니다.
네가 지식을 추구하며 깨달음을 얻고자 애쓰며 그것을 은이나 숨겨준 보물을 찾는 것처럼 찾고 구하면 여화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며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지혜의 근본이신 주님을 믿고 깨닫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일입니다.
그 분의 말씀을 매일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이 복된 삶입니다.
지혜를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같이 은을 찾는 것 같이 찾다 보면 결국은 주님을 경외하기를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찾고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돈, 명예, 권력 등을 찾아서 나아가려고 합니다.
나에게도 일부분이 이러한 점이 있습니다.
요즈음은 징키스칸 리더십에 대하여 직장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도 뛰어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는게 지금의 내가 생각하기에도 신기합니다.
하지만 그가 제국을 정복하는 동력을 가졌지만 그 중에서 부족한 것이 하나 있는데 영혼에 대한 준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영토를 확보한다고 하더라도 결국에 영혼에 대한 대비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추구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저 그는 공평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네가 공의와 공평과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에 즐겁게 될 것이요.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6~12)
이것은 여호와께서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깨달음도 그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해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고 흠 없이 사는 자에게 방패가 되시니 모든 일을 공정하게 하는 자를 보호하시고 성도들의 길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네가 내말을 들으면 무엇이 옳고 정직하며 공정한지를 알게 되고 모든 선한 길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 네가 지혜롭게 되고 지식이 너에게 즐거움을 줄 것이며 너의 분별력이 너를 지키고 깨달음이 너를 보호할 것이라.
지혜가 악한자의 길과 추하고 더러운 말을 하는 자에게서 너를 구할 것이다.
주님께서 지혜와 깨달음을 주신다고 합니다.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고 흠 없이 살려고 하는 자에게 방패가 되어주시며 모든 일을 공정한데로 이끄시며 성도들의 길을 지키신다고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무엇이 옳고 공정한지를 알게 되며 선한 길로 이끈다고 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통하여 지혜롭게 되며 즐거움을 주며 세상이 줄 수 없는 분별력으로 살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길 선한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가면 많은 축복이 따르게 됨으로 내가 주님의 말씀을 가까이에 두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