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외쳐 말한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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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1.01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훤화하는 길 머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가로되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잠언1:20~23)
지혜가 길거리와 광장에서 소리쳐부르며 복잡한 길목과 성문에서 외쳐 말한다,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 까지 어리석은 것을 좋아하느냐?
조롱하는 자들은 언제까지 조롱하는 일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언제가지 지식을 미워하겠느냐?
너희는 내가 책망할 때 들어라.
내가 지혜의 정신을 너희에게 부어주고 내 생각을 너희에게 알리겠다.
우리가 말하는 지혜가 숲속이나 은밀한 곳에 있지 않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 가까이에서 들리는 소리들을 잘 들으면 지혜가 들리게 된다고 말합니다.
사물을 잘 이해하고 연구하면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봅니다.
나의 정신이 깨어있어서 그것을 보려고 하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살펴봄으로써 앞으로의 해야 할 일에 대하여 준비하렵니다.
주변에서 지혜 있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가까이에 두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존경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생의 길이며 진리이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주님이 하라시는 일들을 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책망을 받을 때면 떠나는 노력들을 하고자 합니다.
주님은 약속하십니다.
성령을 부어주시며 주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성령의 힘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오늘은 11월 월삭 새벽기도회에 다녀왔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내 가까이에서 들려지고 그 말씀대로 이루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29~33)
이것은 너희가 지식을 멸시하고 여호와를 두려워할 줄 모르며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내 책망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행실의 열매를 먹고 너희 책략의 대가를 받게 될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은 제 고집대로 하다가 죽을 것이며 미련한 자들은 자만하다가 망할 것이지만 내 말을 듣는 자들은 아무 두려움 없이 평안하게 살게 될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은 교훈을 받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있습니다.
그 결과 자신의 뜻대로 함으로써 자기 꾀에 바지고 그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하지만 주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아무 두려움 없이 평안하게 살게 되리라 합니다.
주님 안에 평안이 있습니다.
주님과 동행함으로 우리는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