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자유를 누립니까?
작성자명 [심다니엘]
댓글 0
날짜 2006.11.04
갈2:11-21
내가 베드로처럼 외식을 하지 않는다고
혹은 내가 다른 복음을 믿지 않는다고
내가 온전히
복음의 진리대로 행한 것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다가 외식이나 다른 복음외에도
내가 복음의 진리대로
온전히 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문득 문득 나로 두렵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나를 두럽게 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나를 두렵게 하는 것들
혹은 나를 두렵게 하는 그런 사람들을 의식한다면
나는 진정 복음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내가 복음의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는 것은
내가 우리 주님의 죽으심을 헛되게 하는 것이옵니다!
어떻게, 내가 두려움을 의식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일까요?
오, 그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메달려 죽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에로라지 믿는 믿음으로 살 때만이 가능하다 하십니다.
주 예수여, 나를 두렵게 하는 것들 그리고 그런 사람들
개의치 않는 믿음을 주소서.
나는 이미 죽었고 주님께서 내안에서 사시지 않습니까?
주님이 나를 지배하고 다스리심을 믿고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이것이 복음을 믿는 것이네요. 오, 잃었던 복음의 자유를
다시 허락하시는 주 예수여! 영광받으소서. 할례루야. 아멘
P.S: 다시 깨닫게 된 것은 두려움이 외식의 원인이 되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