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혜에...감사........
작성자명 [곽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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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31
12절-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 수 있을까...?
막연히...없다...가....아니라....“하나님께서 나를 죽이시더라도 여전히 나는 주를 의지하리라”
....라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내게 주어지는 사건에 요동치지 않으면서....담대하게....나를...죽이시더라도....그것이 나에게
일어나야만 하는 사건 인 것을 인정하고....덤덤하게....받아들일 수 있는....믿음을...주시길...
기도해본다.
13절-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14절-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15절-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모든 백성 앞에서....여호와를 찬양하는 것은...
잘 할 자신이 있는데....나보고....그의 경건한 자가 되어...죽으라고...하면...그것이 여호와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라도.....선뜻....나서지...못하고...조용히...그....귀중함을...남에게...
양보할 것 같다.
여호와의...이름을....늘...부르고...불러보지만........느릿 느릿....순종의 마음을....다잡아야만...
겨우...가끔...순종이 가능하다. 잠시동안....
16절-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이랬거나...저랬거나...종의 신분에서 벗어날 수 없는 나를....그 결박에서 풀어주신....
여호와 하나님을....찬양........합니다.
17절-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8절-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을 그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지키리로다
19절-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에서 곧 여호와의 성전 뜰에서 지키리로다 할렐루야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여호와의 이름을....부릅니다.
주께 서원한 것을...모든 가족...동료들 앞에서 지키기 위해...노력합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아서...탈이지만....내 모든 의지를 다 동원해도....이기적인...내 본성을...버릴 수 없음만...
느낄 뿐.....입니다. 그래서........여호와를...의지합니다.....주여...........
요 며칠은...중얼 중얼 할 때조차도...시편의 노래들이 나올 정도로...주님의 은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한다. 놀라울 뿐이다...그 모든...은혜와...주님의 섭리가.....................
요동치지 않아야 할 때에 요동을 치는 나 자신에 대해서도...믿음의 약함에 대해서도....
서두름보다는....한 걸음 한 걸음...가야 할...길을 가는 마음으로.....편안히...가려고 한다.
내가 가는 길이 아니라...주님의 인도하심에 모든 것을 맡기고...편안한 마음으로....
번개가 치든지...벼락이 떨어지든지....편안하게....유리바다 같이 투명하게....가려고 한다.
또...그 놈들의 방해가 있겠지만...말이다.
1절-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2절-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나를 죽이시더라도 여전히 나는 주를 의지하리라”라는 욥의 말처럼...
앞으로......어떤.........험악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지만....나 또한...그런 고백을 할 수
있는...믿음의 사람으로...살아갔으면....하는...바램을 갖습니다.
그러한 믿음이....내 노력으로....내 다짐으로만....가질 수 없음을 알기에....주님의
도움을..간절히 바라고....모든 것을...주님께...맡깁니다.
단풍과 낙엽이...너무나...예쁜....좋은...날들입니다.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진실하심이 영원함을...찬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