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1.10.31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지혜롭게, 의롭게, 공평하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어리석은 자로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모략을 얻을 것이라.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언1:2~7)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우리가 아는 지식의 근본이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평범하면서도 진리임을 깨닫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갈 때에 무슨 기준으로 살아가겠습니까?
나는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지식은 더 많이 알수록 더 영악해지지나 않은지? 에 대한 생각이 떠오릅니다.
나같이 어리석은 자로 하여금 슬기롭게 하여 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없다면 ‘내가 어떻게 살아 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니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오묘한 말씀과 지혜를 깨닫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을 모르는 이들은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주님을 모르기 때문에 인생의 잣대가 없이 살아가는 부초와 같은 인생들입니다.
물론 그 중에는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만유의 주를 모르는데 그 가치관은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에게 말씀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부여하여 주시고 힘 있게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일이겠거늘 그들의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들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무릇 이를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17~19)
주님을 모르는 자의 특징은 새가 그물을 치고 피를 흘리기를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생의 목표가 없으므로 다른 사람을 넘어뜨리고 이익을 탐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이 주신 분명한 목표가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실족시키는 일을 하지는 않습니다.
결국은 타인을 실족시키려고 하지만 자신이 그 올무에 빠지게 됨을 우리는 인생의 경험을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나도 이러한 유혹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물론 크고 직은 유혹과 나 자신의 욕심으로 인하여 내 스스로 올무에 빠지는 경우를 봅니다.
결국은 말씀을 가까이 함으로서 이러한 유혹들을 떨쳐내고자 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지혜와 능력을 공급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