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부름받은 것을 잊어버릴 때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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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03
갈1:11-24
내가 받은 복음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복음의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복음의 주인공도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내가 전해야 하는 복음도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이 복음을 전하는 일도 예수의 말씀하심(계시)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이 모든 것을 주도하십니다.
복음을 전하도록 우리를 부르시는 이도
예수요, 이 복음을 전하는
시기도 장소도 방법까지도 예수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예수가 우선입니다. 사람은 나중에 필요할 때 도구로 쓰일뿐입니다.
그리고 내가 복음을 전할 자격이 있어서 부름받은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의 은혜로 부름 받았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잊어버릴 때 주 예수의 말씀하심이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복음의 내용도 내가 되고, 복음의 주인공도 내가 되고 맙니다.
모든 것을 내 뜻대로 하게 됩니다. 내가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