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을....!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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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03
가난한 사람들을....!<갈>2;1~10
이아침에는 #65378;가난한 사람#65379;들을 생각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힘써 행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누가 내 옆의 가난한 사람이고
그들을 위해 무엇을 힘써 행할 것인가를 깊이 묵상해 봅니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을 멀리하고
예수님을 몰라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지 못해서
#65378;영혼 구원#65379;의 문제에 무지한 자들이 바로 #65378;가난한 사람#65379;들이었습니다.
죄의 사슬에 묶이고
환경과 문제에,
해석 안 되는 사건에 발목 잡히어 #65378;말씀#65379;이 들리지 않는 영혼들이
바로 내 옆의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평생을 두고도 갚을 수 없는 나의 죄를
단번에 드린 십자가 대속의 사건으로 탕감하여 #65378;구원해 주신 은혜#65379;를
가난한 자들에게 힘써 행하라 하십니다.
이들의 #65378;영혼구원#65379;을 위해 힘써 행하라 하십니다.
학생의 때에 학교에 있지 못하고 거리를 방황하는 청소년들...
책상에서 교과서 앞에 있기보다는
tv, 인터넷, 게임기, pc방 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
가정이라는 울타리에 속해 있지 못하고
노래방에서... 찜질방에서... 거리거리의 골목에서 시간 보내는 청소년들...
이들이 나의 가난한 이웃들입니다.
세속적이며 속물적인 세상적 가치관으로 입신양명만을 꿈꾸다가
방향을 잃어버린 채 혼돈 속에서 갈등하며 갈 바를 알지 못해 방황하고
성적으로 환난 당하여 상처받고 소외당한 채로 집중과 적응에서 뒤처지고
그래서 마음들이 아프고... 병들고...
심하면 각종 신경계 질환까지를 앓고 있는
이 땅의 청소년들이 나의 가난한 이웃들입니다.
손과 가방 속에 성경책도 있고 qt책도 있고 교회도 오지만
그러나 예배는 드리지 않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예배는 드리면서도
성경적 가치관은 간 곳이 없고
세상적 가치관으로 꽈~악 차 있는 청소년들이 나의 가난한 이웃들입니다.
말씀과는 이미 담을 쌓고 기도를 하지 않아 #65378;믿음#65379;#65378;신앙#65379;과는 일정한 거리를 둔
기독인이라는 이름만을 억지로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나의 가난한 이웃들입니다.
오늘 주님은 이들을 깊이 생각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힘써 행할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도전하라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이들에게 #65378;예수#65379;가 필요합니다.
이들에게 #65378;말씀#65379;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qt가 필요합니다.
이들에게 #65378;하나님을 증거#65379;하고 대제사장 되어주신 #65378;예수 십자가#65379;를 알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신앙과 공부를 qt로 접목시킨 학습방법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65378;qs 교실 즉 큐티와 스터디 교실#65379;입니다.
그래서 #65378;qt 대안 학교의 비젼#65379;이 이들에게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이곳으로 줄로 재어 보내 주신 영혼들을
사랑과 기도로 섬기며 말씀으로 양육하기를 소망합니다.
이 소명이 내가 받은 은혜를
내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써 행하는 일이 될 줄로 믿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