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바다 덮음 같이.....
작성자명 [곽대영]
댓글 0
날짜 2011.10.27
1절-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찬양받으실 주님.........믿기 전에는 어떻게 살았나 싶을 만큼....하나님에 대한...
다양한 모습의 하나님을....만나보니...찬양을....안 한다는 것이...더 이상하게 여겨진다.
요즘은...집요하게.....너를 용서하지만...너의 죄가 없다하지 않으리라....로....저를...
인도해 주시는...하나님이시다.
용서는 받아도....내가 치뤄야 할...것이...아직도 이렇게 많은가....싶어서...어젠...한숨이...
다 나왔다.
그러다 하염없이 유다와 다말을...혼자 되내이다....그래서...네가 나보다 옳도다...가.....
되었구나........아..........아.....유다....다말.....으으윽....했다.
그냥....쿨하게....용서하시면 좋으신데....값을....치루게 하신다.
그래도....그게...나에게도...더...좋으리라...내가 받을 벌을 받아야 찜찜하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공의의 심판을.....묵묵히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낮은 수준인데도....자신의 수준 낮음을 인정하는 것은....왜 또 그렇게....힘이 드는 것인지....
이런...나이지만...나의 찬양을....받아주시는 하나님을....고음불가지만....소리 내어...하나님을...
찬양하고....감사의 찬양을....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아시죠???
2절-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물이 바다 덮음같이....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온 세상 가득하리라...
아침부터....이 찬양을....웅얼거리며.....서울대공원을 다녀 왔다.
주의 심장 가지고.....우리 이제 일어나...주 따르게 하소서........우릴 부르시는 하나님..........
주 섬기게 하소서...........
아이들과 졸업사진을 찍으면서...낙엽과...가을 하늘과....다양한 동물들을 보면서....아담은...
정말...이름을...잘 지었구나......생각도 해봤다.
정말....신기하리만큼....모든것이...신비하게 느껴졌다...
늘 보던 동물과....하늘과....나무였는데....그 동물과 식물과...자연은....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라...자신의 모습을 변화시키고...잘 먹고...잘 싸고....
잘...자는데....인간만이....자기의 의지로....불순종하고...욕구를 충족하기 위해...남과...
다투고...자기를...알아달라고...발버둥을 치고....우울하다고...울고...잘났다고...사는구나........생각을 하니.......여호와의 이름을....찬송 안하기가....어렵다.
찬양받으실.....구주시라....................................................
3절-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4절-여호와는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의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도다
5절-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6절-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7절-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워
8절-지도자들 곧 그의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며
9절-또 임신하지 못하던 여자를 집에 살게 하사 자녀들을 즐겁게 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
어떻게....저런 비유를 하실 생각을 하셨을까.....
하나님은......임신하지 못하던 여자를 집에 살게 하사 자녀들을 즐겁게 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는...분이시다.
설교말씀 중에...김목사님의 자녀들...이야기가 가끔....나오는데....며느리의...불임을....
전하시면서도...그 또한...불임가정이 많아지고 있음을...체휼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감사하다고...하셨던....그...설교가 생각이 난다.
말이 쉽지....그런...안타까움을...느끼라고...가족 중에...하나 밖에 없는....아들의 가정에 그런
일이 생긴 것이...감사 할 수 있기까지의...목사님의....삶을...생각하니...숙연해진다.
하나님이 하시는....일은....늘 옳다....
아무리...내 삶에...고난이라는 모양으로 나타난다 하더라도...하나님께서는 실수하지 않는...
분이시라는 것을....요즘.......새롭게....절실히 느낀다.
점점.....여호와 앞에....잠잠해 지는 것이...어떤 것인지....알 것 같다.
나는...조금만...찌질해도...섞이기 싫어하고....잘나지도 않으면서....아닌 척....하는데....
천지만물을...창조하신 분은....높으신 분이심에도...낮추시고.......티끌 같은....나에게.......
나의 죄를 보게 하시고...용서해 주시고.....가능성이 있다고....말씀해 주신다.
물론....죄가 없다 하지 않겠다고...약간의 뒤끝을....두시지만...말이다.
주님.....며칠 동안....온갖.....세상살이에 머리가 복잡했는데....자연 속에서...하루를 보내게
해 주셔서...감사합니다.....동물원의 동물들과....단풍과 낙엽으로...풍성한 햇볕 속에서....
넉넉함으로 서 있는 나무들을 감상하게 해 주셔서...감사합니다.
각종....새들과....사자...호랑이...등의 동물들은....이런 갈등 안하고 살아서 좋겠다는 생각도...
물론 했습니다....그렇지만...나의...태어남이....만세전부터...계획되어졌고...또...그 계획대로...
제가...살아가지 못해...어쩔 수 없이...각종....고난을...주셔서....길을 찾게 하시는....하나님의...
그....세심함에....감사하는....하루였습니다. 그 동물들은....또...이런...짜릿함은...없을테니깐요...
물이 바다 덮음같이...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온세상 가득하리라........노래를....찬양을
하며.....남은....시간도...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고....찬양하고....그....평안 속에서....지낼 수
있길....기도 드립니다.
늘.......................감사드리며...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