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라는 큰 즐거움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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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03
갈 2 : 1 ~ 10
갈 2 :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것은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유대인들을 위한 사도로 삼으셨고 바울을 이방인의
사도를 삼으셨습니다. 숫자적으로 12 : 1 / 그만큼 유대인 전도가 어렵습니다
오늘날에도 나 ~ 교회 알아 ! 다녀봤어.. 목사, 교인들... 다 알아 하는 사람들에게
전도하는것이 훨씬 어렵다는 말 입니다. .
오늘본문 1 절에 나오는 바나바는 예루살렘교회로부터 안디옥교회로 파송 되었으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자로써 초대교회의 헌신적 지도자 였습니다.
디도는 할례를 받지 아니한 이방인으로써 고린도교회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는
목회자로써 바울이 참아들 이라고할 만큼 총애 했습니다.
이들이 함께 예루살렘을 방문한것은 바울의 이방교회 선포한 복음에 대한 사도권을
인정받기 위함 이었습니다.
바울이 복음을 선포할 때 율법적인 문제로 오해를 사서 사역이 방해받지 않기 위해서
예루살렘교회를 방문 하려고 왔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기묘하신 섭리로 이땅에서 고아가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방인과
같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이방선교에 관심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또한 나는 신앙생활의 대부분을 예수교장로교 (통합) 에서 했었습니다.
신학공부도 소위 한국 예수교 장로교의 장자교단이라는 그곳에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만약 어떤 선교사역을 시작한다고 해도 교계에서 문제 삼을만한 시비거리를
표면적으로는 없게 하기위한 하나님의 섭리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나는 기존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때는 큰안식을 누리지를 못했습니다.
교리와 신학에 메여서 종교생활을 했기 때문일것 입니다.
그러나 내가 우리들교회에 온뒤에는 매일 큐티를하고 나눔으로 그날 말씀중에서 내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안식에 이르고 고난도 이길수 있는 큰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 큰 즐거움은 < 자유함 > 입니다.
내가 믿음으로 바라는것들의 증거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어도 나에게는 안식이 있고
사업실패와 딸의 무소식과 고독의 골방이 계속되고 있어도 말씀을 깨달음으로
사건이 해석이 되고 말씀으로 회개하므로 안식을 얻고 즐거움이 있는것 입니다.
바울도 유대교교사들이 가만히 들어와서 < 이신칭의 =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는 >
자유함을 엿보고 복음을 헛되이하여 율법의 종이 되게하려 하였으나 일시라도 복종치
않았다고 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예수그리스도 이외에는 자유함이 없습니다.
미국 독립운동의 선봉자였던 페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침으로써
자유의 귀중함을 역설 하였습니다.
이처럼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가 좋은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므로 그 자유를
누리기를 원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유와 방종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방종이란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행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것 이지만
자유는 책임과 의무를 수행한 사람만이 누릴수 있는것 입니다.
기독교에도 이 원리가 적용이 됩니다.
나는 /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는
롬8:1~2 말씀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이선포는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지닌 자유에 대해서 가장 분명하게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예수그리스도안에 있는 이라는 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참된 자유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자 에게만 주어진다는것 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것은 그리스도와 영적연합, 곧 생명의 연합을 가진것을 뜻합니다.
예수께서도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 고 하셨는데 진리를 아는것
역시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의미 합니다.
이처럼 나에게 주어진 자유는 내가 그리스도와 연합해 있을때에만 의미를 지닙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써 주님께서는 나를 죄와 노예상태에서 자유케 하십니다.
복음은 나같은 죄인을 그리스도와 연합하게해주는 수단 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자들과 듣고도 믿지 않는자들은 자유를 누릴수 없습니다.
나는 복음을 듣고 믿는자이기 때문에 신분상으로 자유자 입니다.
그리고 나는 내가 복음을 통해서 받은 자유에 대해 세상에 전파할 의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은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요, 왕같은 제사장이었으면서도 그신분을 망각하고
선민의식에만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방인들을 개취급 하면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를 버리고 이방우상에게 종노릇 하였습니다.
나에게도 복음을 통한 자유를 주신것은 이스라엘 백성처럼 자유자체에 안주하는것이
아니라 세상에 그 자유를 선전하라는 명령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한것은 그들의 불순종 때문이었습니다.
순종은 하나님께 택하심을 입은자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를 유지할수 있는 책임이며
의무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명하신 계명은 사랑입니다. 나는 이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나님
께서주신 자유를 누릴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랑은 내 힘으로는 실천할 수가 없고 오직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만 가능 합니다
그래서 생명의 성령의법이 우리를 해방 시켰다고 선포한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