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시113편3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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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27
1.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2.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3.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들은 자신을 높이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을 높이려고
애를 쓰면서 땀을 흘리고 일을 해 나갑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을 스스로 낮추셔서 죄인들이 사는 이 세상을 살피시고
인간의 몸으로 내려 오셔서 가난한 자와 죄인들과 세리들과 함께 하시면서
병든자와 죽은 자를 살려 주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세상에서 수고의 땀을 흘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체험하시기 위해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목수일을 하시면서 직접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고 난 뒤에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고 부활 승리하심으로 모든 인간을 도우실 능력이 있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히 2 : 18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영원까지 찬양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시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의 축복은 예수 믿고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이 길을 열어 주신 분이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주님만이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십니다
천하 인간 어떤 사람이라도 천국의 문을 열어 줄 사람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천국을 가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십니다
행 4 : 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께 있도다 “라는 찬양을 드릴 때마다
찬양의 손이 올라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것 중의 하나가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워
지도자로 세워 주시기 때문입니다
일으켜 세우시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로 세워 주시는 일을 하십니다
완전하게 일으켜 세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돌아온 탕자 같은 죄인을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는 그 여인에게도 한 집에서 떳떳하게 살게 하시며, 많은 아이들을 거느리고
즐거워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교회를 세워 주셔서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에게도 유년 주일 학교
아이들을 거느리며 가르키며 즐거워 하는 어머니가 되도록 해 주셨습니다 (9절)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 빠진 인생이라도 하나님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능치 못함이 없으신 높으신 하나님께서 낮고 추하고 더러운 인생 가운데 함께 하시면서
위로해 주시고 도움을 주시고 힘과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영원토록 찬양을 받으셔야 합니다
시편 150편의 기자는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 나의 모든 삶을 드려서
하나님을 찬양 하는 것이라는 고백으로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죄악의 거름더미에 있던 나를 살리기 위해서 높으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죽으면서까지 사랑하신 하나님께 온 맘과 힘을 다해서 찬양을 드리기를
소원하는 아침입니다
시 150 : 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