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변질시키려는 것들
작성자명 [김영자]
댓글 0
날짜 2006.11.01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된 바울은
아름다운 청명한 가을 아침이군요
오늘도 황홀한 축제가 되는 날이기를 기도해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과 승리가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와 있기에
담대히 외칠수 있는 말 오늘도 축복입니다.
사람에게서 난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기에 완전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구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이가 나를 죽음과 저주가운데서 살려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이 악한 세대에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건지심을 위해 우리죄를 인하여 무섭고도
처참한 십자가의 죽음을 마다하지 않으신 주님
그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오늘도 쏟아주시는 주님께 세세토록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 외에 무엇을 더할수 있으며 무엇을 뺄수 있을 것인가요
그러나 이 악한세대에는 이 완전한 복음을 변질시켜 우리를 미혹케하며 율법으로 공로로 우리
를 위협하고 협박하려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러한 이들을 향해 저주가 있을 지어다 를 두번이나 외치고 있습니다.
며칠전 미장원에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벽에는 성구 액자들이 걸려있던 그 미장원 원장은 제가 처음 갔을 때는 절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상하여 물어보니 서울에 오기전 지방에서 개척교회를 도와 열심을 다하며 하나님을 섬기며
많은 직분을 가졌던 자였고 많은 체험과 은사도 있던자였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그는 소위 상처를 입었다 주장하며 이제는 기독교도 종교중의 하나요 믿음은
뭘 믿든 다 같은 것이라는 말로 일갈하였습니다. 놀랍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하며 이사야 53장 6절을 전해주었었는데
며칠전에는 이제 천주교에 다닌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발견한 것은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다른 복음을 전한자는 없었고
그녀는 자신의 욕심을 따라 생각을 따라 스스로 미혹되어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복음을 분명 듣고 거듭난자만이 체험할수 있는 많은 경험도 하였지만
세상을 향한 그녀의 가치관이 율법이 도덕이 그녀에게 복음의 광채를 가리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적극적으로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적지않습니다.
그들이 돌아서지 않는다면 그들에게는 분명히 사울이 말한 저주가 임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안에도 날마다 복음을 변질시키려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자랑과 이생의 자랑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것을 이 아침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 없이 살았던 이전의 죽은 행실들이 다시 주인이 되려고 세상의 많은 가치관을 가지고
나를 미혹하려고 합니다
.
그래서 오늘도 주님의 보혈과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다른 복음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생각과 감정을 경계하며 깨어살기를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