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양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작성자명 [정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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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01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0장 9절)
사랑으로 제게 오신 하나님!
죄많아 참아 고개를 들지 못하는 저를 사랑하여 이렇게 온전히 살게 하신 것처럼
저의 부모님들도 주가 사랑으로 안으사 그분들의 고통을 덜하여 주소서.
머리카락이 빠지고, 위가 아프도록 헛된 걱정과 아픔으로 정신적 병을 앓고 계신
저의 어머니를 기억하시고 고쳐주소서.
주보다 당신의 육체가 더 먼저이시고 정신이 아픈 어머니보다 육체가 아픈 본인을
더 위하시는 저의 아버지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주님이 허락하신 이땅에서의 남아있는 삶의 시간속에서 온전히 주를 영접하고
모든것을 주께 의지하오며 평안한 삶을 살게 하소서.
제가 모든것을 주께 의지하고, 내려놓으려 할 때 얻은 평안을
저의 부모와 저의 형제들이 누리게 하소서.
세상의 그 어떤 것의 양이 아닌, 오직 사랑으로 가득하신 온유하고 풍요로우신
주의 양이 되어 어떤 걱정도 내려 놓을 수 있는 참다운 삶을 살게 하소서.
나의 영원한 아버지시여,
주를 믿는 저의 믿음이 잠자지 않게 하시고, 늘 깨어 주를 기다리게 하소서.
늘 깨어 저의 부모와 형제를 위한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의 구원이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