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을 보내며
작성자명 [박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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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31
시월의 맨 끝날이다.
다른 달보다 하루가 더 있다.
그래서 시월은 더 좋은 달이라 싶다.
내가 군대 생활을 지원하다 희망전역한날이기도 하다.
지난 84년 이날이 곧 나의 전역의 날인것이다.
시월보내면서 기도 한다.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의 기도를 올리게 된다.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께 나의 기도가 상달이 될것이다.
오늘도 사악한 자에게 상처받을 말을 내가 들었다.
그러나 대꾸도 하지 않고 다만 주님께 보고 하였다.
의인을 미워하는 자와 저주 하는 자에게 미칠 그 무서운 일을?
너는 아는가 ?
성령님이 나를 도우셔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만이 나를 위로 하시고 평강을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