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하게 행하도록 몰아가는 선한 양심
작성자명 [박동언]
댓글 0
날짜 2006.10.31
히13장18절-25절 [선하게 행하도록 몰아가는 선한 양심] 2006/10/31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기를, 생명 살리기를 원하시는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땅의 것에 가치를 두지 아니하고
그러므로 나를 두고 세상이 평하는 것에 관심 두지 말고
오직 하늘에 있는 생명책, 기록책에 쓰여질 것,
목자장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
주님을 의지함으로 평강을 이루어 가는 것에만 염원 있다면
많은 일들을 욕심없이 선하게 이루어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오직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맘속에 있는 불의들, 추악, 탐욕, 악의, 시기, 미움, 분쟁,
사기, 악독, 비방, 교만, 무정, 무자비...한 것들이 떠오를 때에도
생각을 흘려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평강의 하나님께 나를 완전히 맡긴다면
온전케 되어 모든 선한 일을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아직은 내가 주님앞에 완전히 무릎 꿇지 못하고 있음으로 인하여
모든 일에 온전함으로 선한 일을 이루지 못하는 나를 발견합니다.
판단과 분별의 시작은 같을 지라도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주 예수의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평강의 하나님께로 이끄심의 목적을 안다면,
비판과 판단으로 흐르는 실수를 범치 아니하고
하나님의 권면하심을 따라
서로를 위하여 더욱 간절한 기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이땅에 구약시대와 같은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을 뵙는 다면
너무 너무 힘들어 감당치 못하겠지만
저를 미리 아시고 은혜의 시대에 저를 부르신것에 감사합니다.
찬미의 제사가 예수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제사는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 않는 것이라 하시는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양합니다.
모든 일에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
오직 순종과 복종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신 주님의 심정이
저에게도 있길 원합니다.
내가 대면하는 모든 이들이 섬김의 대상이요,
사랑의 대상임을 깨달아 가는 오늘 입니다.
참으로 주님의 보혈로 말미암은 은혜로
살아난 선한 양심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가는 일에
나를 힘껏 몰아가길 원합니다.
어려운 히브리서를 큐티엠 지체들과 함께
끝까지 묵상케 해 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