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일
작성자명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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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31
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오랫만에 친정 같은 큐티엠에 들어오니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하라는 주님의 메세지가 뜨는군요
반가운 이름들의 묵상나눔을 읽으며 제마음이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모든 선한일에 우리를 온전케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씀이 이 아침에 양식이 됩니다.
그래서 주님 선한일이 무엇입니까 주님께 여쭈어봅니다.
오늘 종일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그 분이 말씀하신 선 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싶습니다.
내가 생각해왔던 선한 일이 아닌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받은 선한 일이 아닌
,
정말 오늘 주님이 내게 가르치시는 선한 일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가 떠오르지만 그러나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듯이
그분이 주시는 음성을 붙잡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선한일로 생각했던 일들이 꼭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나를 온전케 하심이 궁극적인 목적이시며 그 뜻을 이루시어 영광을 받으시는 분입니다
.
그분앞의 즐거운 일들이 내 안에 이루어지는 것
어쩌면 그것이 선한일은 아닐런지 라는 생각이 스치며
항상기뻐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들립니다.
이미 그분이 이루어놓으신 온전한 구원을 인해 기뻐하는 것 그분과 즐거이 먹고 마시는 것 .....
그분과 하나가 되는 일이 그분의 원하심은 아닐런지 ...
그분께 나아가 오늘 선한일로 온전해지는 하루가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