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법도를 지키는 자에게 주시는 복
작성자명 [박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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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30
성경말씀: 신명기 7장 12절에서 15절입니다.
묵상: 아버지 . 아버지 . 아버지.
말씀강해: 이미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을 살아 가는 우리들에게 성경 말씀은 하나님이시기에
믿는자들에게 동일한 역사가 임하게 될것입니다.
첫번재 복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복은 주시어서 번성케 하는 복입니다.
(우리를 하나님이 사랑하시니 무엇이 문제가 잇나요 두려워할이 없고
담대함으로 살아 가야 합니다. 머리 털 하나 악인들이 손대지 못합니다. )
두번재 복입니다. 은혜를 배풀어 주시는 놀라운 복입니다.
(우리가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다 진멸함으로 죽을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그 놀라운 은혜가 오늘을 있게 합니다. )
새번째 복입니다. 모든 질병에서 고쳐 주시고 자유케 하는 복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입원하여 고통을 당하고 잇는 지요
그러나 우리들에게는 이 모든 병을 고텨 주신다고 합니다. )
말씀결론: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들에게 기록하신 말씀으로 이렇게 약속하였습니다.
이 새가지 복만 받는자면 무엇이 더 다오 다오 하고 거머리 처럼 구해야 할것입니까.
자녀들의 복입니까. 우리 하나님은 자녀들에게도 믿음의 배우자를 이미 예비하시어서 곧
보내시기에 우리는 다만 자식들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믿음의 배우자들을 분별해 내는 능력을
주시도록 기도 하변 다 해결이 되고 우리 부부들은 다만 믿음의 며느리와 믿음의 사위를
맞이 할 준비만 하면 되지 않겠어요 이 얼마나 간단하고 쉬운일인가요
그리고 이제 까지 살아 오면서 억울하고 업신 여김을 당하였다면 기다리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모든 질병을 대신 보내시어서 값아 주실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진정한 하나님의 복된 자여들입니다.
다만 우리들이 이 아침에 알아야 할것이 있다면 이 모든 법도를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말씀을 듣고 올바르게 알아서 행동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들의 연약함을 아시지게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해서 도와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능히 할수가 잇고 그러기에 할수 있거드니 무슨 말이냐
믿은자들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막가 복음 9장 23#51209;에 확실하게 기록하시고
약속으로 분명하게 확신하여 주시는 우리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우리가 받을 복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시고 오늘 우리 하나님이
하늘의 보고의 문을 활짝 열어 주시고 그 문으로 복을 부어 주십니다.
할랠루야 감사 하고 오직 감사 합시다.
우리는 다 하나님의 복받을 거룩한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기도와 축도
살아 계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시여
오늘도 새로운 복된 날을 저희들에게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부활하신 우리 주님께서 추수 감사 주일도 우리 대한 민국 교회를 통히셔서
다시한번 감사 하게 하시니 감사 하고 감사 합니다.
우리가 그간 얼마나 많은 죄들을 범하고 회개 하지 않았는지요
이 시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앞에 다시금 회개 합니다.
우리들을 다시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우리들의 모든 죄들을 다 우리들에게서
씻어 내시어서 깊은 바다에 던지시옵소서 악하고 더러운 사탄 마귀들을 발로 발부시어서
깊은 바다에 던지시옵소서 오 주님 새벽을 깨워주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이 지금 북한의 핵
문제로 어려움속에 잇나이다. 이런 시렴을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낮추시고 시험케 하시어서
맡침내 복을 나리소서 위정자들과 가진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나리소서
먼저 믿고 영혼이 구원받은 자들이 합심하여서 기도 하게 하시고 이 어려운 난국을 잘
극복하게 하시옵소서 목회자들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다니엘의 21일 기도처럼 지금 새벽 기도를 하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를 응답하소서
우리가 더 이상 돈만 사랑하지 말고 믿음을 떠나서 어리석게 살지 않게 도와 주시옵소서
지족함으로 살아 가게 하시고 오직 예수님만 의지 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올립니다 .아멘 아멘
오늘도 우리들에게 행복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신 예수님을 모시고
땅에 것들을 생각하지 말고 오직 위에 잇는 것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경외 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아멘 할랠루야
구호 제창
바르게 배워서 행동으로 실천하는 양심이 되자.
언제나 주님과 함게 살고 하나님을 경외하고자 하는 박 천수의 글입니다. 살롬.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