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맡겨진 사람들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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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19
책임져야할 사람이 있습니다.
가장은 자신의 가족을 책임져야 합니다.
사장은 회사 식구들을 책임집니다.
영적으로 내가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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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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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일행을 실은 배는 더 큰 항구로 가기 위해
미항을 출발했습니다.
얼마가지 않아 유라굴로 광풍이 배를 덮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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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들은 배의 짐을 바다에 던졌습니다.
그 다음 날은 기구를 버려 배를 가볍게 했습니다.
그래도 배를 조정할 수 없게 되자,
배는 바람이 부는 대로 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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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먹지 못하여 기진했습니다.
큰 풍랑 속에서 사람들을 소망을 잃어갔습니다.
그 배에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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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바울이 사람들을 격려하기 시작합니다.
이번 항해에서 배는 손상을 입지만,
사람들은 하나도 상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22)
사람들은 바울을 말을 믿고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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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으로 들어가면서 배의 리더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풍랑 전에는 선주와 백부장이 리더였습니다.
이들에 의해 배가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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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 속으로 들어가면서 바울이 리더가 되었습니다.
바울은 리더가 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죄수의 신분입니다.
배에서 가장 낮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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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바울을 배 안에서 리더로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배에 있는 모든 사람을 바울에게 맡기셨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람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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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포지션이 아니라 영향력입니다.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리더입니다.
바울의 영향아래서 사람들은 안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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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나에게도 사람을 맡기십니다.
풍랑 속에 있는 사람을 맡기십니다.
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감당할 힘과 지혜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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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사람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맡기신 사람을 섬기기 원합니다.
선한 영향을 주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