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하나님
작성자명 [박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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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29
2006-10-29 히브리서 (Hebrews) 12:14~12:29
29.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사랑의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이
오늘은 “불의 하나님”으로 소개 하신다.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는 것을 거절하고 소홀이 여기면
장자 권을 팔아먹은 에서가 나중에 울면서 애걸 복걸하여도
그 권리를 찾을 기회가 없었다는 것을 소개하면서
이 일을 기역 하면서 조심하라고 충고 해줍니다.
주님을 뵙고 싶으면 모든 싸움을 피하고 정결하고 거룩한 생활을 추구하라고 합니다.
아침에는 분주해진 느낌이다.
빨리 원위치로 돌려놓아야 할게 있나 점검해야 하기 때문이다.
경고장을 훔쳐본 죄인처럼 주님 앞에 떨린 마음으로….
먹는 것 땜에 천국 백성으로서의 장자 권을 소홀이 여기지 않았나
쓴뿌리되어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나
음행이 있나…….
시온산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옛계명인 율법을 주실 때 경험 한것들은
공포와
타오르는 불
검은 구름
어둠
폭풍
우렁찬 나팔소리 와
하나님의 음성이 너무도 크게 들려 왔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만 말씀하여 주십사고 엎드려서 빌었답니다.
짐승이라도 이시온산에 닿는 것은 다 죽인다 하니 모세도 공포에 벌벌….
새계명 주신 예수님 덕택에
이미 우린 시온산에 와 있단다
이제 우리가 보는 것은
하나님의 도성,
하늘의 예루살렘
수많은 천사들이 즐겁게 모이는 곳.
하늘에 등록된 사람들의 교회 들이고
모든 민족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 와 있으며
하늘에서 구원받고 이미 완전해진 사람들의 영혼 앞에 와 있고
새 계약의 중보자이신 예수 앞에
은혜로 용서하시는 속죄의 피 앞에(아벨의 피처럼 복수를 부르짖는 피가 아니라)
와 있다는데 문제는 실감 하지 못함이다.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온전치 못했던 옛계명을 어긴 사람들에게도 형별이 중했는데
새계명을 주신
만일 하늘에서 우리에게 이르시는 분의 말씀을 거역한다면
얼마나 더 무서운 형벌이 임할 건지 생각 하랍니다. 그리곤
말 들을래? 안 들을래?
엄마가 말안듣는 아이에게 엄하게 경고 하는 모습을 연상해 봅니다.
말 안들어면
모세땐 땅만 흔들었데
그땐 땅하고 하늘 하고 함께 흔들어 버리겠다는 말씀이다.
학2:6(하늘과 땅 바다와 육지 까지 진동한다고 함)
견고한 토대 외에는 다 흔들어 버려서 알곡만 거두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받게 해 주겠다는 말씀으로 이해 합니다.
결론은
경건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서 기쁘게 해드려야 되겠는데
오늘 주일날 예배는 좀더 경건하게 예배 드리도록 신경 쓰야것다.
(예배때 종종 쫄고있는 경우가 있는데...)
좀더 구체적이 적용은 지금 당장은 생각 나지 않는데
불의 하나님을 생각 하면서 ……찾아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