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풍의 환경
작성자명 [강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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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19
(조금은 두렵고 떨림으로 처음 써봅니다)
바울은 미항에서 과동하자고 했으나 선주의 말과 더 많은 사람들이 뵈닉스로 가자고하여 떠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시를 당합니다. 순풍이 불고 그들의 뜻이 옳다하며 득의하여 행선하지만 얼마 못되어 광풍이 크게 만들어집니다.
2004년 집사람과 애들이 해외 연수동안 하나님께 세상에 나가서 잠시 놀아보고 오겠다고 하고 놀았습니다. 두려움도 있었지만 모든 것은 편안하고 벌이나 불행은 같은 것은 없었고 여전히 순풍이었습니다. 얼마지 않아 집사람과는 불편하기 시작했고 문제들이 생겼지만 회개를 모르고 지냈습니다. 작은 바람이 계속 불면서 이혼이라는 광풍이 만들어졌고 그 광풍에 #51922;겨났고 지금까지 간신히 간신히 #51922;기고 #51922;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재산의 모든 것을 털어 버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더 가지려고, 지키려고 애쓰다가 모든 것을 풀어버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내 뜻대로 생각대로 친구들의 말대로 친구들에게 가자하는 유혹의 빠져 행선하였던 내 삶의 결론인 것입니다. 해 달 별이 떨어지고 애들도 못만나고 풍랑은 그대로 있어 살 소망도 약하여 졌었습니다. 안먹어도 배가 안고프고 먹으면 설사하고 애들은 너무 그립고 가정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지만 이미 광풍은 불어 모든 것이 버려진 후였습니다. 그때 나에게 바울이 옆에 없었습니다. 아니 있었다해도 무시하고 내 뜻대로 하였을 것입니다. 그때 주님을 떠나지 아니하였더면 지금의 타격과 손상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안심이 됩니다. 우리가족의 생명의 손상은 없고 가정이라는 배와 재물만 크게 손상을 입었을뿐 주님의 말씀을 보고듣고 가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가이사에게 가게하시고 함께 가는 자를 주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바울을 잘 따라가야하겠습니다. #51922;기고 #51922;겨서 우리들교회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내 고집과 생각대로 하지않고 바울같은 분의 말씀을 잘 듣고 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됩니다.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나의 죄의 결과로 배는 결국 파선 할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옳은 것입니다. 이제는 바울과 함께하는 자는 안심해도 됩니다. 안심하라고 하십니다. 한 섬에서 배는 걸릴것입니다. 더이상 불순종의 배를 타고 갈수는 없습니다. 새로운 생명과 구원의 메세지를 분명하게 받았는데 옛날의 미련이 남아서 추억을 회상하며 같은 배를 타고 갈수는 없습니다. 그배는 한 섬에서 걸리어 파선되게 하십니다.
이제 주님과 바울과 공동체와 함께 말씀을 보고 듣고 지키는 지도자를 따라서 가야 할 것입니다. 이제 간신히 #51922;기는 인생이 아니고 모래톱이 두렵고 해달별이 떨어져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지는 인생이 아닙니다. 순종하지 못하고 내 생각과 고집과 판단에만 의지하여 살아왔던 삶을 진정 회개하고 오직 주님의 긍휼에 의지하여 불쌍히 여겨주심을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이 없는 삶이 순풍인줄 알았지만 광풍이 기다리고 있었음을 깨닫게 하신 주님, 순종이 제사보다 중요함을 알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