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때려 부수면서...다녔습니다
작성자명 [김연경]
댓글 0
날짜 2006.10.28
다 때려 부수면서...<히>12;1~13
깊은 밤에 한 꿈을 꾸었는데 좀 요상한 내용의 꿈입니다.
헐고 부수며 다녔습니다.
그것도 처음에는 혼자서 후에는 여러 사람이
완력도 능력도 없는 내가 무슨 힘이 그렇게 나는지
내 앞에 있는 낡은 집들이 한번 힘을 주면 여지없이 무너졌습니다.
그리고는 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승리의 자축을 했는데
아는 사람들의 얼굴도 있고 모르는 얼굴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인 자리가 #65378;이레 qs 교실#65379;이었습니다.
그토록 많은 것들을 부수고 다닌 행위들이
내가 지고 있는 무거운 것, 얽매이기 쉬운 죄를
#65378;회개#65379;를 통하여 다 벗어버리는 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눌리기 쉬운 것에서 자유함을 얻고
#65378;인내#65379;로써 경주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도 비젼, 비젼 하다 보니
너무나도 qt 대안학교, 대안학교를 부르짖다 보니
진정 소중한 것은 아니 보이고 #65378;비젼과 qt대안학교#65379;의 소망에만 눌려있어
비젼을 이루고 대안학교를 세우겠다는
집착으로 나의 욕망에만 불타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재점검해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인
#65378;영혼 구원#65379;외에는 다른 생각을 않게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
내 안에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 #65378;짐과 죄#65379;에서 벗어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만 비젼인 qt 대안학교를 위해 골방에서 기도하면서
#65378;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65379; 바라기를 소망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이 일이 이루고 못 이루고를 떠나서
오직 내 심령 안에 #65378;예수 소유#65379;가 일어나고 있는지가 소중한 일임을 깨달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100% 죄인인 나의 대제사장이 되어주시기 위해
십자가를 참으셨듯이
내가 지금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환경을 참아 인내해야 됨을 믿습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이
피조물들의 침 뱉음, 경멸, 조소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나의 거역하며 불순종하고 배신을 밥 먹듯이 하는 죄를 참으신 것을 묵상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나는 조금의 듣기 싫은 소리에도 참지를 못합니다.
나는 나와 반대 의견을 가진 소리를 판단하고 비판합니다.
나는 나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는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나는 시기 질투로 헛된 시간을 보낼 때가 아주 많습니다.
이런 행위가 아직도 주님을 향해 침 뱉고 경멸 조소하는 죄인지를 모르고
#65378;회개#65379;를 몰랐던 그런 죄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나를 말씀의 능력으로 때려 부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산산조각으로 깨지고 잘게 부수어 고운 가루가 되도록 말입니다.
결국은 그 모든 죄가
무거운 것이요 얽매이기 쉬운 죄였음을 인식하여 고백하고 #65378;회개#65379;합니다.
바꿔지기를 소망합니다.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나는 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께서 도와 주셔야 합니다.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의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신
예수님께서 #65378;나의 대제사장#65379;이 되어주셔야만 가능합니다. 긍휼을 베푸소서.=아멘=
주님! 이렇게 #65378;고독의 골방#65379;에서 나의 죄를 묵상하여 #65378;회개#65379;하며
무릎으로 있겠습니다.
제 마음에 소원을 주시고 제 입술의 간구를 거절치 아니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만 바라고
오직 십자가의 능력만을 소망하며 #65378;골방#65379;에 들어 있겠습니다.=아멘=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리고 이 산지에 qt 대안학교를 세워주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