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치열한 전투 중....!!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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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26
지금은 치열한 전투 중....!!<히>11;13~26
지금은 고독의 골방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골방에서의 나와 또 다른 나와의 싸움에 한창입니다.
모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면서
오로지 골방의 기도에 #65378;올인#65379;하고 있습니다.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이 허락하실 산지에
오직 주님이 예비하신 #65378;한 성#65379;에
세워질 qt대안학교 외에는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습니다.
전투가 치열합니다.
그 전투를 주님이 싸워주시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그 싸움에 내가 할 전투는 없습니다.
내가 할 일은 없습니다.
그저 골방에서 qt묵상으로 내 죄를 보며 #65378;회개#65379;만을 하고 있습니다.
신실함과 정결함으로 서 있기 위해
세속적이며 속물적인 #65378;정욕#65379;을 하나하나 내려놓고 있습니다.
다만 말씀묵상과 찬양과 경배로 #65378;예배 회복#65379;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오직 십자가에 매달린 채로 공동체에 붙어 있습니다.
믿음의 담대함으로 골방에서 참아 인내하며
나의 뜻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있습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 #65378;영혼 구원#65379;에 있음을 알기에
오직 말씀의 능력을 붙잡고 내게 주신#65378;언약#65379;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에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시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산지의 지하와 1,2층, 3층과 4층 그리고 9층과 옥상의 사용용도를
이 산지의 5층~8층까지의 원룸부분도 함께
구체적으로 기도 중에 간구하며 갈급함으로...
이 산지의 매입이
11월 중순과 1월 중순까지 매듭이 지어져야 한다는 계획 때문에
오직 골방에서 내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65378;기도#65379;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입도 시간들 위에 세워진 남은 계획도
주님의 주장하심 따라 행해질 것이니
나는 오직 #65378;믿음으로#65379; 골방에 #65378;올인 하고#65379; 있을 따름입니다.
지금 맡겨주신 주의 자녀들을 사랑으로 기도로 섬기며
골방가운데 땀과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고 적용하며 순종하고 있을 것입니다.
나그네의 인생길을 #65378;언약#65379;하신 그 말씀 따라 달려갈 수 있어서 은혜입니다.
달려온 시간들보다도 훨씬 짧아진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그 남은 시간은 주님만이 아십니다.
그러나 그 종착지인 본향이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하늘에 있는 #65378;더 나은 본향#65379;을 소망할 수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그 종착점을 믿음을 가지고 달려 갈 수가 있어서 은혜입니다
거기에 #65378;언약#65379;의 말씀이 있고 #65378;구원에 대한 비젼#65379;이 있어서 더욱 은혜입니다.
qt대안 학교를 비젼으로 알고 소망 중에 기도만하다가
언약을 받지 못하고 그 본향에 들어가도 좋고
여호와의 은혜로 #65378;qt대안학교#65379;를 세우고
#65378;영혼 구원의 열매#65379;를 맺으면서 살다가 #65378;더 나은 하늘의 본향#65379;에 들어가도 좋습니다.
다만 이 땅에 나그네로 있는 동안은
#65378;언약#65379;을 붙잡고 믿음으로 소망을 두고 기도할 것입니다.=아멘=
오직 믿음으로 은혜가운데 누리며 살다가 #65378;주의 날#65379;을 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