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을 정결케...만들어...사용하소서
작성자명 [곽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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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14
24절-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25절-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26절-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
27절-이태가 지난 후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이어받으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쯧쯧쯧....이...절로 나온다.
어떻게...용케도 그 아내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들었다 했더니...
말씀을 듣고....두려워 하면서도....지금은 가라..........한다.
게다가...동시에 돈을 받을까...하는 꼼수까지....
이도 저도 안되니...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기까지...하는 벨릭스의
모습이...낯설지 않다.
쯧쯧쯧 하면서도....말씀을 듣고...고난을 통해...약간의 반응은 보이게 되었지만....
말씀을....두려워하면서도 여전히...각종 죄에서 자유롭지 못한 나를 보면....이해도...된다.
동류의식이라고나 할까.....쯧쯧쯧하면서도....벨릭스의 모습에서...나를 본다.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들으면서도....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의....안 좋은 뒷담화는....슬쩍...
아닌척...흘리고.......결코...말씀을 떠나지도 못하면서도....뭔가를...은근히..바라고....
겉으로는....말씀만 있으면 된다고 하면서도....이왕이면...금전적인...복도....주시길...바라고....
끌끌끌....하는....마음이다.
문제는...하나님께선....이런..나의 실상을 다 아시는 분이시라는 것.....
그래서....손영진사모의....써 주소서...를 들으면...위안이 된다.
오 주님...나의 간구함에...귀 기울이소서....오..주여...은혜 베푸심이 내게...크나이다...
나의 모든 행사....처음과 나중...되시는 주님....내 맘 깊은 곳에..주님 부르심...듣고 따르리... 오 주님....나의 지금 모습 부족하오나...오 주여 주님의 도구로...날...써 주소서....
써...주소서....성실히..주님..섬기리........내 맘을..정결케...만들어 사용하소서....
정말..정말...부족한...나를...아시고...처음과 나중 되어 주시는...주님을...찬양합니다.
절대...정결치 못한...내 맘을...정결케 만들어...사용하소서......입니다.
듣고 따르는....일이...더디더라도...실망마시고....참아 주소서.......^^
1절-베스도가 부임한 지 삼 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2절-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바울을 고소할새
3절-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더라
성서유니온의...해설을...보면...이 부분에서...하나님뿐만 아니라...사탄도..우리에게서 눈을..떼지 않고 있다고 한다.
끊임없는..분쟁과...말들...비하인드 스토리 까지....지난....며칠 간의 일들을 통해...느낀 것은....
내 안의 동조세력들.....내 속의 사탄이들이.....틈만 나면...바깥의 동료들과...연합하려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만남만....연합이 있는 것이 아니라....내 속의 죄의 속성들....내 맘속에 자리잡은...
각종 귀신도...틈만 나면....아싸!!!!...하면서....동료장학을...한다.
매복하였다가...바울을...죽이려고...한....그 유대인들이...버젓이...내 속에....있다.
섬#52255;하다.....나를 죽이려는 것들...이....내 속에 있다는 것이.........
마음을....하늘로 보내려는데....공중권세 잡은...그 놈들이...내 맘을...자꾸...몸에...돌려 보낸다.
보내다가....실패하고....보내다가...실패하고...그러는...나를....주님께서...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시길.....기도드립니다.
4절-베스도가 대답하여 바울이 가이사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멀지 않아 떠나갈 것을 말하고
5절-또 이르되 너희 중 유력한 자들은 나와 함께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만일 옳지 아니한
일이 있거든 고발하라 하니라
6절-베스도가 그들 가운데서 팔 일 혹은 십 일을 지낸 후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고 바울을 데려오라 명하니
7절-그가 나오매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유대인들이 둘러서서 여러 가지 중대한 사건으로
고발하되 능히 증거를 대지 못한지라
8절-바울이 변명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가이사에게나 내가 도무지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노라 하니
9절-베스도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더러 묻되 네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사건에 대하여 내 앞에서 심문을 받으려느냐
10절-바울이 이르되 내가 가이사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당신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
8절의...말씀이...내겐...고민거리다....
왜냐면...난....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가이사에게나 내가 도무지 죄를 범하지 아니
하였노라....라고 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율법도....성전에도...가이사에게도....남들이 모르는....죄가...너무 많다.
그러니...입을...꾸우욱....다물 수 밖에 없다....
잡은 돌멩이를....슬쩍....내려 놓아야만...하는...슬픔....을....아시려는지.....
11절-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기를 사양하지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이 나를 고발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내줄 수
없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한대
12절-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이르되 네가 가이사에게 상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큰..그림은...하나님께서 그려 가시는 것 같으다.....내가...감옥에 갇히는 사건이나....
풀려나는 것...모두...주께서...그리시는....큰...그림인 것 같다.
상소를 하든지...이년의 세월을 갇혀 지내는 것이든지...그저....주만...바라보며....살아가는...
내가....되어야겠다.
주님....나의 처음과 나중이 되시고...나의 부족함도 아시는 주님....순종하는 마음을 주시고...
그...순종....이외의 것에는 마음이 뺏기지...않는....갈등도...교만도...열등감도....억울함도...
없는...마음을...허락해 주시기...원합니다...
나같이...하나님을...몰랐던...미련한 자를....반전용으로....사용해 주시는 주님께...감사드리며...
마음이...제로되어....하나님 아버지와만...연합하는.....
내 속의...사탄이들이...동료들을 만나서는....절대 연합되지....않는.....
주님과의 ...연합만...이루어 주시길....간구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