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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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14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요한복음17:3~6)
영생은 한분 밖에 없는 참된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나는 아버지께서 맡기신 일을 다 완성하여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였습니다.
아버지, 세상에 있기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누렸던 그 영광으로 아버지 앞에서 나를 영화롭게 하소서.
세상에서 이끌어내어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나는 아버지를 알게 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이었는데 아버지께서 내게 주셨습니다.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순종하였나이다.
주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을 아는 것이 영생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처럼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세상 속에서 주님의 이름을 드러내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던 것처럼 우리도 말씀을 지킬 지혜와 능력을 부어주옵소서!
주님! 말씀을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저희로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13~19)
예수님의 목적은 우리가 의기소침하고 사탄에 억눌려 사는 것이 아니고 주님 안에서 기쁨을 충만히 누리며 살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주었는데 세상은 그들을 미워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공중권세를 잡은 자들이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미워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주님이 기도한 것은 세상에서 데려다가 천국에 사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악에 빠지지 않고 말씀을 잘 지키어 사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지만 발은 세상에 두고 눈은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순례자입니다.
우리가 거룩하게 될 수 있는 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날마다 내 주변에 있어서 그 말씀 가운데 살면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주님은 세상을 떠나시면서 우리에게 기쁨을 충만히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이 하루가 말씀을 통하여 막힌 담을 허는 역사와 기쁨을 충만히 누리는 하루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당하는 어려움들을 주님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처럼 슬기롭게 이겨나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