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등 뒤에서...나를 도우시는 주....
작성자명 [곽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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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13
10절-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장 된 것을 내가 알고 내 사건에 대하여 기꺼이 변명하나이다
11절-당신이 아실 수 있는 바와 같이 내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간 지 열이틀밖에
안 되었고
12절-그들은 내가 성전에서 누구와 변론하는 것이나 회당 또는 시중에서 무리를 소동하게
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으니
13절-이제 나를 고발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그들이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
14절-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그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를 따라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15절-그들이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바울은....말도 안되는...상황에 처했어도...그 틈(?)을 타서...그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를...
또...말하고...자신의 소망을 말한다.
자신의 억울함에 대해서는...그저...딱 잘라서...나를 고발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그들이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라고 말하면서...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는 것과...하나님께 향한 소망을...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을...
믿음을....이야기 한다.
어제는...마음이...지쳐서....이것저것...다 놔 버리고 싶을 만큼...지쳤는데...
바울을 통한...오늘 말씀을 보니...하나님께 향한 소망과....의인과 악인의 부활을...믿고...그저...
인내하는 것이.....내게....더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여전히....위에 것에 마음을 두기 보다는....이 땅의 일들에 마음이 다 뺏겨서....마음이...
분주했던...어제였다.
24시간...말씀을 붙들기가...너무나.......... 어렵다.............
16절-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에구 에구.........나도...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지만...
늘....양심에 거리낌만....느끼니....원......마음은 원이로되................흑흑흑...이다...
17절-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18절-드리는 중에 내가 결례를 행하였고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을
그들이 보았나이다 그러나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이 있었으니
19절-그들이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고발하였을 것이요
20절-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내가 공회 앞에 섰을 때에 무슨 옳지 않은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하소서
21절-오직 내가 그들 가운데 서서 외치기를 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오늘 너희 앞에
심문을 받는다고 한 이 한 소리만 있을 따름이니이다 하니
오직....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심문을 받는다고...한 이 한 소리만....을...내가...
제대로..믿고...또...이야기를 하고 사는지....의문이...든다.
믿는다면서....난...뭘하는지....무지...낙담이 생긴다.
오직...내가 그들 가운데서 서서 외치기를.....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고 외친 것인지...
병 낫는다고 외친 것인지......예수 믿고....사업이 잘 된다고...외친 것은 아닌지.....
오직...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그 말로 인하여....심문을 받는다고 한....그...말을..
내가....잘 이해를 하고나...있었나.....심히...내가 한심하게 여겨지는 아침이다.
말씀이....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공개된...비밀이 된다고 하셨는데.....어떤 때는...비밀을
알 것 같고...어떤 때는...너무나...비밀스럽고...그렇다.
22절-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을 더 자세히 아는 고로 연기하여 이르되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오거든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하고
23절-백부장에게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고 그의 친구들이 그를 돌보아 주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니라
하나님을...향한....복음을 전하기 위해....문을 열면....하나님께서...알아서....그 문이 닫히지
않게 하시리라는 것을.....알겠습니다.
진정한...사랑의 행위가 아직...나타나지 않는...나를...불쌍히...여겨주시고...오늘 하루도....
마음이...이 땅에 머물지 않고....하늘에 계신...아버지 옆에 올라 갈 수 있도록....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가끔은....지치네요....나의...등 뒤에서...또 한번...나를 도와주시길...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