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하라.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1.10.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요한복음16:13~15)
진리의 성령께서 우리들의 마음에 오시면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라고 합니다.
그 성령께서 자기 생각대로 말하지 않고 들은 것만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것만 말씀하실 것이며 앞으로 일어날 일도 너희에게 말씀해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서 가지신 것은 다 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나는 그 분이 내 말을 받아 너희에게 알려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성령님을 영접하였으므로 그 성령께서 밝히 해야 할 일을 밝히시겠다고 합니다.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고 아버지께 있는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알게 하시는 주님을 만납니다. 철저하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의 일을 하는 자세에 대하여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겸손하게 주님의 일을 해야 하며 앞으로 해야 할 일도 주님이 말씀해 주신다고 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집중해야 함을 가르쳐 주고 있으며 모든 일을 맡기라고 하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31~33)
너희가 다 흩어져 제갈길을 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는데 그 때가 벌써 왔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므로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내 안에서 평안을 얻게 하려고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였다.
이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서 제자들이 흩어짐을 당하는 것이 당연시되나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주님을 만납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찬양합니다.
주님이 세상을 이기셨으므로 우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가 당한 고난을 다 당하셨습니다.
그 주님이 우리가 세상 짐을 지고 가실 것을 미리 아시고 담대하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우리가 고난을 당하게 되나 그 고난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나아가라고 하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