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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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12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요한복음15:18~22)
세상이 너희를 미워했다면 먼저 나를 미워했다는 것을 알아라.
주님의 삶이 세상으로부터 배척을 받았고 그를 따르는 우리들도 미워하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속하여 있다면 같은 종류로서 살아하지만 너희는 세상에서 뽑아내었기 때문에 너희를 미워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듯이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으니 너희도 핍박할 것이다.
만일 그들이 내 말을 지켰다면 너희 말도 지킬 것이다.
그들은 나에게 속해있다는 이유로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에게 와서 말을 하지 않았다면 그들에게는 죄가 없을 것이나 이제 그들이 자기 죄에 대하여 변명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세상에서 미움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을 믿고 따르는 이들은 세상에 속하지 않았으므로 종류가 다르므로 미워한다고 합니다.
어렸을 적에 다른 집에 병아리가 우리 집에 와서 살았는데 다른 병아리들이 그 병아리를 쪼고 미워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물며 거듭남으로 인하여 우리는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잇는데 사람들이 미워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발을 딛고 살지만 뜻은 주님의 말씀과 음성을 쫓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16:7~13)
주님이 떠나셔야만 보혜사 성령께서 오심으로 너희에게 유익이 될 것입니다.
성령께서 죄에 대하여 책망을 하는 데 죄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지 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의에 대하여라고 한 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므로 너희가 다시 볼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심판에 대하여 이 세상 임금인 사탄이 이미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죄를 모릅니까?
의를 모릅니까?
사탄이 심판을 이미 받았음을 모릅니까?
주님을 알고 믿음이 은혜입니다.
주님을 볼 수 없지만 성령을 통하여 알 수 있음도 은혜입니다.
세상 임금인 사탄에 속지 않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음을 은혜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