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확신 캐내기
작성자명 [박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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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11
밥도 굶으면서 죽이겠다고 대드는 사람들 40분~~~
영적으로 살기를 다짐하고
지금 내 인생을 영적으로 해석하노라니
도대체 죄 아닌 게 없고
살리려 했던 것보다
모두가 너 죽고 나 죽자였습니다!!
그래도 나를 사랑하셔서 지팡이와 막대기로 이끄셨지만
그것만은 나만 사랑하시는 거라고 했습니다!
말씀으로 내 확신을 캐내려 들어 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깊숙히 더 깊숙히 찾아가고 결국은 나만 살려는 것임을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