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섬기기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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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23
히 10 : 19 ~ 25
히 10 :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소의 휘장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성전 내부 곧 성막안에 있는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는것이 휘장 입니다.
이 휘장안으로 들어갈수 있는것은 1 년에 단하루 속죄일에 대제사장뿐 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자기 몸을 찢으시므로 성소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고
대제사장이 휘장을 젖히고서야 하나님의 임재의 장소에 나아갈수 있었듯이
예수 자신의 몸이 찢어짐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이 비로소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게 됐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화해를 의미하며, 관계의 회복, 곧 하나님과의 적극적인 교통을 의미
합니다. 찢어진 휘장은 유대인뿐만아니라 이방인들에게까지 모두를 하나되게 하는 사건
이었습니다.
성전안의 휘장이 찢기어졌을때 하나님의 현존으로 충만하리라고 믿었던 그 거룩한 성소가
텅 비어 있었고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그곳을 떠나 참혹한 십자가가 서 있는 해골의 언덕에 계셨습니다.
십자가상의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은 출신성분을 따지지 않으셨습니다. 휘장을 가르신
하나님은 모든사람, 이방인과 이교도들에게도 동일하게 공개되신 하나님 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달란트데로 섬겨야 합니다.
즉 내가 갖지않는 능력을 탐내거나 그런것에 대하여 걱정하지 않고 내게주신 재능에
집중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래서 현재의 내모습을 발견하고 하나님이 내가 어떤 사람이되고 어떤 일을 행하기를
원하시는지 발견하고 분명하게 인식하기를 바라십니다.
영적은사와 타고난 능력은 언제나 다른사람을 통해서 확인이 됩니다.
즉 나의 삶의 영역에서 다른사람도 확실히 동의할수 있는 열매맺는 분야는 무엇인가 ?
이미 성공했던 분야는 무엇인가 ?
먼저 섬기고 여러 다른 사역으로 실험하기 시작하면 그후에 은사를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섬기는 일을 해보지 않으면 내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알수 없을것 입니다.
어떤 일을 할때 활기있게 살아 움직이는것같은 느낌을 받는가 ?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는일은 무엇인가 ? 똑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해도 좋은가 ?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것으로 당신을 섬기기를 바라실것 입니다. 나의 경험에서 교훈을
끌어내기는 시간이 걸립니다. 큐티하는중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나의 삶의 중요한 순간에
역사 하셨는가를 살펴보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가장 좋은것이 무엇인지를 아시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신
모습을 감사하게 받아 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토기장이 이시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께서 주신 모습을 즐기기를 원하십니다. 사단은 그것을 방해 합니다
나는 나의 모습, 사역, 사역의 결과를 놓고 다른사람과 비교해서는 안됩니다.
경우에 따라서 나는 나의 사역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더 나아가서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강요할 사람들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나는 나의 은사와 능력을 연마해야 하고, 나의 마음이 계속 열정적으로 불타게 해야하며
나의 성격과 성품을 성장시키고 나의 경험을 더욱 넓혀서 효율성을 증대시켜가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께 받은 은사가 무엇이든지 그 은사는 연습을 통해서 더 넓혀지고 개발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최고의 전문가가 될수 있을것 입니다.
그것이 구원받은 내가 예수님을 향한 삶의 자세 입니다.
즉 구원받은 내가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가져야함을 의미 합니다
그것은 심령이 가난한것이며 마음이 청결한것 입니다.
그리고 비젼이 없는 백성은 망 합니다. 한번받은 은혜로 모든 것을 잡은 것으로 착각하여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끝까지 붙잡지 않으면 곤고한 삶에 빠져 버립니다.
오늘날 현대교회의 문제점중 하나는 성도들간에 사랑과 선행을 서로 격려하는 미덕이
사라져가고 있다는것 입니다. 사랑과 선행을 서로 격려할 때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져
갑니다,
그리고 매일 떡을 나누었기에 극심한 박해와 환란 가운데서도 복음의 불길이 활활 타오를
수가 있었습니다.
쌓아놓은 장작에 불을 붙이면 그 장작들은 잘 탑니다. 그러나 비록 불이 붙었을찌라도
그 장작들을 따로 떼어 놓으면 얼마가지 못해서 연기만 피어오르게 될것 입니다.
그래서 주일예배 뿐만 아니라 수요큐티, 목장예배를 빠지지 않고 참석해서 은혜를 계속
유지해 나가는것이 나의 필수과목 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집회에 참석해서 받은바 은혜를 서로 나눌때
점점 더 성령 충만함을 체험할 수가 있는것 입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유혹에도 빠지지 말아야 할것 입니다.
나는 구원받은자로써의 참 모습을 회복해서 날마다 능력있고 성장하는 신앙을 소유하도록
힘쓰고 애써야 할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달란트로 하나님을 섬기는것이 최고의 섬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