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옛)계약 VS 새계약
작성자명 [김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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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22
히 9:11-22
11, 좋은일의 대제사장
사람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 성막
더 크고 완전한 성막에 들어가심.
-- 첫언약의 레위계통 대제사장이 아닌 멜기세덱 계통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모세가 여호와의 지시대로 만든 성막이 아닌 그리스도 자신의 몸인 성전에서
매년 한차례씩 들어가야 했던 지성소가 아닌 더크고 완전한 지성소인 하늘성소에
들어가신 예수님.
첫언약의 파기로 하나님과 화해도 화목도 될수 없던 나를 구속하시기 위해 자신의 피로 속전
을 내시고 대속해 주신은혜 감사!!
그리스도의 보혈을 지나 이르게된 하늘성소 찬양합니다.
12-20, 첫언약 VS 새언약
<첫(옛)언약> <새언약>
* 염소와 송아지 피 * 그리스도 자신의 피
* 매년 들어가야하는 지성소 * 단 한번 들어가심
* 더러워진 육체를 깨끗게,거룩하게 * 죽음에 이르게하는 행위에서 양심까지
(외형적, 의식적) 깨끗게 (영원한 성령으로)
* 인간의 파기로 죽음에 이름 * 중재자로 죽으심
* 짐승의 피로써 효력 *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효력
-- 새언약을 받은 예배자는 반드시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된양심을 갖고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첫언약과 새언약의 희생제의의 절차나 방식은 같아도 그결과는 죽음과 생명으로 갈라짐을
명심해야...
21-22, 율법에 의하면 거의 모든것이 다 피로써 깨끗하게 되며...
-- 율법에 성막과 제사에 쓰이는 모든물건에도 짐승의 희생의피를 뿌려 정결케 하였으며
사람의 죄도 희생의 피로 속죄제와 정결의식을 행하였지만 의식적이고 외형적일수 밖에
없으므로 파기될수 밖에 없었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계획하에 그리스도 자신의 무죄한 피 흘
림으로 우리의 모든죄는 깨끗게 되었읍니다.
피흘림이 없이는 죄의용서도 없읍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