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폭포수 같은 신령한 은혜를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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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21
히9:23-28
예수님이 우리죄를 속죄하기 위해 십자기위에서 단 한번 드려진 재물은
영원한 제물입니다.
우리위해 영원한 제물되시기 위해 육신을 입고 이땅에 강림하신
우리 주 예수를 높이 기립니다.
죽음이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를 위해 피흘려 돌아가신 주 예수를 믿고 그의 다시오심을 기다리는 자에게는
영원한 구원이 예비되어 있다 합니다.
구원의 완성을 위해 우리 주 예수께서 다시 이땅에 오십니다.
역사는 시작이 있고 중간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생로병사 이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
인간이 죽은 후에 소멸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 예수를 믿지 아니하는 자는 심판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주 예수를 믿고 다시 오실 그를 학수고대하는 자에게는
그가 시작한 구원의 완성을 누리게 됩니다.
다시 오실 예수를 기다리지 않고
<나는> 이 세상에서 누릴 무엇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는지요?
다시 오실 예수를 진정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갈 때
우리의 구원은 점점 가까와집니다.
우리가 주 예수를 믿고 우러러 받들며 늘 사랑하며 살 때 우리는 하늘 우흐로부터
그가 주시는 말할 수 없는 능력과 은혜를 맛봅니다.
하늘우에서 폭포수 같은 신령한 은혜를 내리십니다.
주 예수께서 대제사장으로 날마다 우리죄를 처리해주시니
하나님께서 신령한 은혜로 축복해주십니다.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부족함이 없게 하십니다. 할례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