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1.10.06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 인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의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요한복음13:19~20)
내가 너희에게 이일을 미리 알려주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내가 바로 그 사람이라는 것을 너희가 믿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내가 너희에게 보내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자이며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영접하는 자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에게 믿음을 심어주기 위하여 예수님은 계속하여 말씀하시며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확증하셨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심을 믿고 또 예수님이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사람도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주님을 영접하였으니 이 좋은 주님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여 주렵니다. 할렐루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시몬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 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 오리라.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34~38)
새 계명을 우리에게 준다고 하셨는데 그 계명이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제자를 판단할 때 성경지식이 많고 예언 등을 많이 행하는 것을 보지 않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기준이라고 합니다.
주님이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다는 베드로의 고백을 예수님은 아시고 네가 세 번 부인하리라고 합니다.
우리는 사람의 의지대로 말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대로 행동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간의 연약함, 무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 인간의 연약함을 보시고 자신을 잘 보도록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말을 할 때 마다 이러한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말만을 하려고 합니다.
너무 의욕이 넘쳐서하려는 욕심을 내려놓습니다.
야고보는 이 일에 대하여 들은 것을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야고보서1:22)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믿음이며 이 믿음을 심어주기 위하여 예수님은 몸소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