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하시는...훈계를...기억하고...따르자!!!
작성자명 [곽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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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05
28절-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절-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절-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마음이...아프다....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인데.....요즘 이 땅에서는....자신들이 세운 교회라고...
말하시는 분들이..많아서...내가...일궈놓은...교회라고...자녀에게...물려주는 분들이
많아서....슬프다....
초신자인....나도...알겠는데....왜들...그러실까....모르겠네.....
그치만...다...그 분들 탓 만해서도 안될 것 같다. 28절 말씀에...“삼가라”....또..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라는...말씀이 있는 것으로 봐서는...성도인...우리도
삼가야 할 것이 있고...감독해야 할 것이 있었던 것이 아닐까?....생각해본다.
자신들의....기복신앙 때문에....그 이리들에게 협조 해 놓고...나쁘다고 욕할 것이 아니라
욕을 하는 자신들도...우리 성도들도...삼가하고...감독해야 하는 것이 있어야 했던 게
아닌가...생각해본다.
늘....김양재목사님께서 말씀하시듯....자신의 욕심 때문에 이단에 빠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기복신앙이야말로...이단이라는 말씀도...공감이 간다.
어그러진 말을 하든지 말든지...하나님 말씀을...읽고 듣고...따르면....그 어그러진
말에...맘이 뺏길게 없지 않은가....
그런데...병 낫게 해준다고...학교 붙게 해 준다고...사업 잘되게 해준다고....
예언기도며...뭐며...받으러 다니는 신자들을...내 주위에서도 심심찮게 보기 때문에....
속상하다. 그것이야 말로...성전에서...바알을 숭배 하는게 아니겠는가...싶다.
어그러진 말을...하는 사람들을...잘 분별하고...나 또한...어그러진 말을 하지 않도록...
주께서...말씀으로...인도해 주시길...기도한다.
31절-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매주일..눈물로...기도하시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때마다...이 말씀은...생각이 날 것 같다.
밤낮 쉬지 않고....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것을...꼭..기억해야겠다.
32절-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요즘은...하루 하루...오직...주님만이...주의 은혜로만...내가 살아가고 있음을...느낀다.
예전엔...물론...각종 계획과 노력을...내 인생은 나의 것을...외치면서....살았지만....
된통(?)...당하고(?) 난 후....
그 이후에 인도해 주심을....경험하고 있는 지금은.....내 삶의 모든 것이....
나의 온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주님의 은혜로 이끌어 주심을...고백할 수 밖에 없다.
32절 말씀을...
“그 은혜의 말씀에....그 말씀이 나를...나의 남편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라고...바꿔 읽어본다.
기업이 있든지...없든지...잘 살게 되든지...못 살게 되든지....다 하나님이 나를 인도해
가시리라 믿으니...별반...동요가 없어진다.
간혹....성질은...좀 나지만....또...아주 가끔은...불안해 하기도 하지만....
풍랑이라는 현실보다....예수님을...점점 더...주목해서 볼 수 있게 되니...배 위에서도...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은...자신감이 생긴다....
자만하지 말아야지....일어선 줄 알다가...넘어질 수 있으니....
그렇지만....가끔은....내가...그런 생각을 해서가..아니라...정말...풍랑에서도...
잠을 잘 수 있을것 같은....용기와 담대함이....마음 한 구석에 있다.
주님이....나와 함께 하시면....잠인들...못 자겠는가...
그러려면....내가...거룩해져야 하는데...끌끌...이 구절에선...또...한없이 찔린다.
거룩...구별됨이...있는....삶을...살 수 있도록...또...성령님께 도움을 청한다.
나 혼자서는 죽어도...안되는 것 같아서...말이다.
33절-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아직도...자유롭지 못한...부분이다....다 하나님이 주신 건데...라고 생각하면서도....
남의 것을 탐하지는 않아도...내게 주신 것을...내가 번 것으로 생각하고...나를 위해서만...
사용할 땐.......하늘을...보기가....힘들다.
아무의 은이나...금이나..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의 말씀이....복음을 전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부담을 주지 않으려 했던...바울의...이야기라고...생각은 하지만...
내가...내 것을...탐하고 아끼는 것도...이와 별반 다르지 않을까...생각해본다.
물론...실천이...따르진 못하고 있지만....
이 또한...말씀대로...살려고 노력하다보면...내게 주신...은혜를....내가 번 것을...
내가 주는 게 아니라....대리자로서...통로로써....나의 물질도...사용할 수 있는 시간들이...
오지 않을까...생각해 본다.
34절-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35절-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기억하여야 할 것
같다. 중요한 말씀이니...주 예수께서...친히 말씀하셨다고..바울이..말하였겠지...?
범사에...우리에게 보여준 모본을...조금이라도...아주 일부분이라도 본받아 실천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할 텐데....줄 것만 있는 인생이...되야 하는데.......................
36절-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37절-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38절-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바울을 떠나 보내는 사람들의 슬픔이...전달되어져 온다.
근심하며...바울을 떠나 보내는 그 사람들의 슬픈 모습들이...울면서 목을 끌어 안으며...작별 인사를 하는 모습들이.......그려진다.
바울은....그럼에도...담대히...배를 탔을 것이고...성령이 증거한..고난과 핍박을...받으러...
배를 탔을 것이다.
음.......김양재목사님을...생각해 본다.
또...바른 복음을 전하기 위해...각처에서 수고하시는....큰 교회가 아니라...
각처에서..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안해도 될 맘 고생까지 하면서 복음을...전하시는
목사님들의 수고에...마음이..짠....해진다.
늘....은혜 가운데....나를 보살펴 주시고...부족함에도...참아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