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럽게 하리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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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04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지금 내 마음이 민망하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요한복음12:25~28)
자기 생명을 살아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히 보전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하거든 나를 따라야 한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에게 귀하게 쓰임을 받을 것이다.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할까?
아버지!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피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는 이 일 때문에 왔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바로 이때 하늘에서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다시 영광스럽게 할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은 난센스였다.
그런데 이 말씀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믿으며 나아가면 그 말씀이 능력이 되어 나타납니다.
직장에서 생활을 하면서 짱구를 많이 굴립니다.
그러나 다시 내 마음속 깊이 들어오는 음성은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가 복을 받으리라는 말씀입니다.
물론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지만 그래도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니 믿음의 눈을 가지고 나아갑니다.
그 말씀 속에 참된 생명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영광스럽게 하면 내 삶도 영광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에 초점을 맞춥니다.예수님의 삶을 본받으며 살아가는데
그 분이 주님을 영광스럽게 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할렐루야!
<저희가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까닭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일렀으되 저희 눈을 멀게 하시고 저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였음이더라.>(39~40)
이사야는 믿을 수 없는 이유를 이사야는 또 이렇게 말하였다.
주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무감각하게 하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아와서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믿음의 눈으로 말씀을 보면 은 말씀이 이해가 됩니다.
그것을 믿도록 하는 것도 주님의 성령이십니다.
아무리 선하고 올바르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그렇게 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성령께서 나의 마음을 터치해주셔야만 내 마음이 말씀에 집중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나의 가진 모든 것을 다 쏟아 주님의 말씀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나의 눈을 열어 주님의 기이한 것을 발견하도록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경청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