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 올...환난을...대비하자!!!
작성자명 [곽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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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04
17절-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18절-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
19절-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주님을....믿고....주님을...믿는 사람으로 이 땅에서 살아간다는 것이...모든 겸손이며...
눈물이며...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는 것이라고....바울은...말씀하신다.
겸손할 수 없는 나를....환경적으로...낮추셔서...겸손 할 수 밖에 없게 만드신...하나님!!
눈물 날 일들은...왜 그리도 많은지....실컷...울게 해주신....하나님...
각종...간계로 말미암아 시험을 당하게 해 주시고...또...그 시험을...잘 참고 넘기게 해 주신...
하나님을....찬양하며...또...감사를....드린다.
이번 주 목사님의 설교말씀 중에서도...언급하셨듯이....핍박이나...이단은....무사히...
넘겼는데...
안일함으로 오는....유혹은.....사데 교회를...그렇게 만들었듯이.....
마치.....유두고가....졸다가 떨어져 죽었듯이....나를....무방비 상태가 되게 하여...영적으로...
죽게끔...하는 일들이 점점...많아지고 있다.
그걸...아는 사람이...그래.........하고...예수님이 말씀하시면.....쩝...........그럴 수 밖에 없다....
정말....깨어 있기가...힘들 때가...많다.
아시아에 온....첫 날부터...바울이 행한...만큼은...못하더라도....깨어있도록....
정신을...바짝...차려야겠다.
20절-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21절-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먼저...회개하고....상식적인...믿음생활을....하는 것..........분별이 안될 때가 참 많다.
내 열심인지...상식에서 벗어난 것인지...헷갈릴 때도 있고.....
기도하며..........분별할 수 있도록...성령의 도움을...바라고...의지하는 수 밖에.....
하나님께 대한....회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
먼저......나의 죄에 대한.....회개와........예수 그리스도께 대한....믿음을...내가 보여야...
하는데....
가끔은....너무 회개만...해서 죄송할 뿐이다......근데....정말....잘 안 바뀐다.
그래도...목사님의 아드님이...깨어나신 것처럼....희망을 갖고...나도...내가 버리지 못하는....
육체의 약함에서....졸음이든....무엇이든....언젠가는 거기서 깨어나 지리라는 생각을 한다.
지나친.....정죄감을...안 갖게 된 것은 다행인데....이것이...나의...변하지 않는 행동에 대한
합리화가 아닐까...또...헷갈리기도 한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나....안 다니는 사람에게나.......내가 먼저....하나님께 회개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믿음을....증언해 보이는 삶을....살 수 있도록...매일....아침마다....
시시때때로...기도한다.
내가 하도 악해서...한 성령께서 못하시면....일곱 성령님이....도우셔서라도...그렇게 해
주시길...기도드립니다....아멘..
22절-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절-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절-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복음은....장차 올 환난이라고....늘 말씀하셨는데....
언제가...동네의 어떤 교회 수요예배 말씀이 이 본문이었었다.
다 같이 성경봉독을 하는데....이 말씀을 읽는데.....눈물이.....마구 마구 쏟아졌었다....
바울은....성령에 매여...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면서도....오직...성령이 결박과..환난이...
바울을...기다린다고 하시는데도......생명조차 조금도...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고.....
말씀하신다.
각종...환난이...기다리고 있는데도...달려갈 길과...주 예수께 받은 사명이....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마치려 하는 것이라고 한다....
내 고난은...고난도 아닌 것 같고....지난 이년 동안 내게 일어난 일들이 고난이 아니면...
앞으로...이 보다 더한 고난이.....대기 중이라는 말씀인데....하면서.....걱정을 하는 나는.....
부끄러워 진다.
예배 후....찬양 때는....아주....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었다....
찬송가가....아주....나를...비참하게 만들었다.
십자가를 질 수 있나...주가 물어 보실때....라고....다른 교인들이 찬양을 할 때...
아이고...하나님....난...아직...못 질 것 같아요...바울처럼...저렇게는....못해요....라고 혼자
중얼거리는데......이런 일 다 할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 때...용감한 자 옛날처럼 선뜻 대답
하리라...라고...또....찬송구절이 들려왔다...
아.....................시름이 깊었다......정말....예수 믿기가 힘들구나............하면서........
후렴은....그나마...위안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주의 것이니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 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주님의 인도를....따라....살아갈 수는....있을 것 같았다....내가....작정하고 가지는 못하지만....
그럴 용기도 없지만....인도해 주시면....인도를 따라....살아 갈 수는 있을 것 같았다.
벌써....1년 전 쯤의 일이지만....너무나...생생히...그때의 예배가 생각난다...
나의...시름이....깊었던....그 때의 일들이......
바울도....그런...맘이....들었던 적이 있었을까????
25절-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26절-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증언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27절-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여러분에게 전하였음이라
조금씩....조금씩....비밀은....알게 되는 것 같다.....
실행하지 못하는 부분이 아직 많지만....조금씩....그 인도하심을....그 신실하심을.....
느낄 수 있게...되는 것 같다.
그러다 보면....나도 모르게....십자가를...지고 갈 수도...그 무게를 느끼지 못하면서...
즐겁게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주 인도 따라...살아갈...동안...말이다.
바울의.....죽음도 불사하는....장차올...환난을...성령이....증거해 주셨는데도....끝까지.....
회개와 믿음을...증거하고...가는....그 삶을 보니...가슴이 뭉클 해지는 아침이다.
지금은....예수님과 함께...평안을...누리고 있을...바울을 생각하니...........부럽다....
부끄럽지...않도록....
내 죄에 대해...회개하고...사람들 사이를 왕래하면서....예수님을....알리고...증거 하기 위해...
노력하는....하루가 되도록....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