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림이 그려지고 있네요....!!
작성자명 [김연경]
댓글 0
날짜 2006.10.20
이제 그림이 그려지고 있네요....!!<히>9;11~22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를 소망하며 마음의 경영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65378;고독의 골방#65379; 가운데
주님이 주실 지혜와 명철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처음 기도제목을 주셨을 때는
비젼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기 위해
나눔을 통해 #65378;선포#65379;하고 지인들과 마음을 나누며 기도는 시작했지만
다소 막연한 가운데 있었는데
기도하기 시작한지 이제 일주일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그림이 그려지고 무언가 손에 잡힐 듯합니다.
아직 가시적인 어떤 현상이나
저~멀리 보이는 조그마한 구름도 없지만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영적 예감은 아주 좋아지고 있습니다.
#65378;이레 qs 교실#65379;이 들어 있는 교회가
새로운 성전 부지를 매입하고 건축을 합니다.
때문에 그 교회에 속한 건물을 매매하기 위해 내 놓은 상태이고
나는 #65378;이레 qs 교실#65379;의 푯대를 옮겨 주실 주님만을 바라고 기도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주님은
내 입술에 #65378;qt 대안 학교#65379;에 대한 비젼을 주시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내게 임한다면 이 건물을 내가 매입할 수도 있겠다하는
세상적인 시각으로는
다소 비현실적이고 뜬 구름 잡는 생각이 아니냐는 의심도 품을 수 있겠지만
아브라함의 믿음을 본받았고
그 동안 #65378;기도#65379;한 것이 다 이루어지고 있기에
믿음의 확신을 가슴에 품고
주님이 내 입술에 주신 기도제목으로 기도하기 시작한지 일주일입니다
그 기도 제목이 #65378;주님! 저에게 10~15억 정도 주실 수 없나요#65379;였습니다.
가진 것이 하나도 없는 나에게는
다소 허무맹랑한 말로 들릴 수밖에 없는 그런 기도제목입니다.
그러나 그 물질이 내 앞에 있는 큰 산이요 큰 바다 일지라도
말씀의 능력을 붙잡으면
만물인 산과 바다 같은 큰 물질도 내 발아래에 놓이게 된다는 말씀을 듣게 하셨고
급기야는
큰 바다 큰 산보다 더 높은 곳에 #65378;권세와 능력#65379;으로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면
나는 할 수 없지만 주님은 이룰 수 있다는 #65378;믿음#65379;이 제 안에 굳게 자리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기 시작한지 일주일입니다.
그리고 또 기도하며 그림의 윤곽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정확한 답의 언저리만을 도는 미확인 정보에 의지하고 있지만
81평의 대지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9층의 건물인데
대출과 전월세 보증금을 안고 이 건물을 사게 되면
#65378;7억#65379;정도면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것이 거의 근접한 가격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65378;사람#65379;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qt 대안학교를 성전으로 세워가기 위한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나에게 물질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 나에게 그 물질을 준비할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65378;새 언약#65379;의 중보자이시니
주님만 믿고 나아갑니다.
제 입술에 기도를 허락하셨고 기도하게 하시니
내가 이루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65378;기도#65379;뿐입니다.
#65378;고독의 골방#65379;만이 이 일이 이루어지게 하는 동력이 될 것을 믿습니다.
지금까지의 삶 자체가 #65378;기도#65379;로 이루어지고 있는 기적 같은 시간들이었고
제 입술에 주신 기도가 모두 다 이루어지고 있었음을 체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제가 예수를 선물로 받지 못했다면
제 인생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없었다면
제 인생에 묵상하고 qt하며 기도하는 삶이 아니하였다면 지금까지 어찌~
오직 감사와 찬미로 경배할 수밖에 없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이제 과거의 어둠을 뒤돌아보지 않습니다.
아니...되짚어 볼 여가가 없습니다.
오직 골방에서 묵상으로 내 죄를 보며 #65378;죽어져야 할 시간들만 있습니다.#65379;
qt 대안학교에서 양육과 섬김을 #65378;구원#65379;에 초점을 두고 사역하려면
더더욱 죽어지는 낮아짐의 골방이 있어야 하겠기 때문입니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된다고 합니다.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하다고 합니다.
주님이 저에게 주신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라하십니다.
피 흘림이 없으면 #65378;사함#65379;도 없다고 하십니다.
주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65378;구원#65379;의 사역이
십자가의 보혈을 통하여 역사된 것임을 알고 믿기에
오직 영혼 구원에 초점을 둔 사역에 내가 죽어지는 골방이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내가 잘 죽어 고운가루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교만하고 자랑과 정욕에 자유롭지 못한 내 의지로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성령이시여! 도와주소서.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은혜를 선포해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이시여 끝까지 돌아보아 주소서=아멘=
오직 #65378;기도#65379;함으로
여호와께서 #65378;새 언약#65379;을 이루어주실 것을 믿습니다.=아멘=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지금 그리고 있는 이 그림이 완성되게 하소서=아멘=
바라옵기는
마음의 경영에 기름 부으시고
붙잡고 기도할 때에 응답하여 주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