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들지 말라 생명이 저에게 있다
작성자명 [김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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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03
사도행전 20장 1-16절을 보며, 떠들지 말라 생명이 저에게 있다를 묵상한다.
드로아에서 있었던 일이다.
바울이 밤늦도록 강론을 할 때,
창문턱에 걸터앉아 듣던 유두고가 떨어져 죽었다.
사람들이 웅성거렸다.
그때 바울이 한 말이다.
떠들지 말라, 생명이 저에게 있다. (10절)
성경을 보면서 확인하는 진리가 있다.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 예수그리스도께로 다가오는 사람,
그리고 바울사도에게로 다가오는 사람,
그들은 아무도 죽거나 실패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병든 사람도 다 낫게 해주셨고,
죽은 사람조차도 살려주셨다.
오늘 본문에서도 창에서 떨어져 죽은, 이미 죽어버린 유두고를 살려냈다.
사람들은 떠들었다.
죽었다고,
말씀듣다가 죽었다고,
예수믿다가 망했다고,
예수믿다가 죽었다고.
하지만 성경은 보여준다.
아무도 말씀듣다가 죽은 사람 없으며,
예수믿다가 망한 사람도,
예수믿다가 죽은 사람도 없음을 말이다.
성경 어디를 봐도 그렇다.
예수님이, 또는 사도들이 고쳐줄 수 없어서
차라리 환자를 죽이고 만, 포기하고 만 얘기는 한군데도 없다.
모두 그 반대다.
어떤 환자, 중환자, 죽을 병들린 이들도
예수 그리스도 앞에, 말씀 앞에, 사도들 앞에 다가와서 다 나음을 입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안믿는다.
안믿고 못믿는다.
그래서 떠든다.
죽었다고, 망했다고,이제 끝장이 났다고..
그런 부정적인 말, 불신앙의 소리를 지른다.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떠들지 말라, 생명이 저에게 있다.
떠들지 말라, 아직 망한 게 아니다.
떠드는 사람들, 죽었다고 말하는 사람들,
불신앙의 소리를 지르는 사람들,
그들은 모두 사탄의 졸개들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다.
오늘 말씀을 보며 묵상한다.
떠들지 않아야겠다고,
내눈에 보이는대로 말하지 않아야겠다고,
부정적으로, 불신앙으로 떠들지 말아야 겠다고,
생명이 저에게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하시는 한 반드시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