얹어야 할 병, 태워야 할 마술책
작성자명 [최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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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01
사도행전 19:8-19:20
바울이 석 달 동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고 권면한다.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비방하기도 하니 거기를 떠나 제자들을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한다. 두 해 동안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는다.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한다. 마술을 행하는 사람들이 따라 하다가 악귀에게 망신을 당하고 두려워하며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자복한다.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는다.
1.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한 까닭은 무엇인가?
2. 내가 불사르고 많은 사람 앞에서 내놓아야 할 마술책은 무엇인가?
3. 내 안에 바울의 손수건, 앞치마를 얹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고 세력을 얻은 까닭은 바울이 석 달 동안 담대히 강론하고 권면하는 모습, 비방이 들어오자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또, 날마다 강론한 결과 아시아에 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모두 주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그런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하나님께서 행하게 하자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얹기만 해도 병이 떠나고 악귀가 나갑니다. 또, 마술을 행하는 사람들이 따라 하다가 악귀에게 눌리는 일을 당하는 일로 인해 사람들은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자복합니다.
담대히, 날마다, 순종하여 강론하고 권면할 때, 하나님께서 행하게 하자 두려워하며 주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자복하고 주님보다 가장 귀하게 여겼던 마술책을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는 회개가 일어납니다.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담대히, 날마다 강론하고 권면하니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습니다.
바울은 아니지만, 나는 아니지만, 말씀이 힘이 있습니다. 말씀이 힘입니다. 말씀이 힘이 있음을 체험하려면 담대히, 날마다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을 하고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배우며 권면을 받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나의 삶에 회개가 있는 돌이킴이 있으려면 말씀 앞에 내 삶을 노출해야 합니다.
바울의 손수건과 앞치마를 얹어야 할 곳.... 게으름, 잠, 미루는 습관, 음란, 추구하는 로맨스
내가 태워 버리고 노출해야 할 마술 책....안전을 꾀하는 마음, 좋아하는 돈, 좋아하는 남편, 사랑스런 아들, 좋은 직장, 좋은 부모님, 맛있는 밥, 긍정적인 태도, 좋은 사람이라는 평판, 좋은 관계, 밝고 쾌활함, 열정, 성실함, 용기....
말씀 앞에 다 내려놓고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기를 원합니다.
1. 날마다 큐티하며, 주일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담대히, 날마다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가족들에게 강론하며 권면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의 힘을 체험하여 내 안에, 가정에 공동체에 하나님 나라가 흥왕하고 세력을 얻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 내 좋아하는 마술책을 불사르며 하나님 말씀이 내 안에 흥왕하고 세력을 얻도록 기도하겠습니다.
3. 내 병에 말씀으로 치유가 일어나도록 큐티하며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