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적으로 귀신을 쫒아 내려고 하면 -행19장4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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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01
행 19 :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행 19 :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 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더라
행 19 :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서 시험적으로 귀신을 #51922;아 내려고 하면 도리어 악귀에게 당하여서
몸이 상하고 벗은 몸으로 도망을 하게 됩니다
악귀는 예수님도 잘 알고 바울도 잘 알고 믿는 사람인지 아닌지 잘 알고 있습니다
시험 삼아서 하는 신앙생활이나 흉내만 내면서 하는 신앙생활은 늘 악귀들에게 눌리게 되고
공격을 당하게 됩니다
내가 강하지 않고는 악귀를 제압할 수 없습니다
악귀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충만해야 합니다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고 강론할 때 말씀의 은혜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병도 고치고 귀신도 #51922;아내는 능력을 주십니다
시험삼아 악귀를 #51922;아보려고 하던 제사장의 일곱 아들들은 도리어 악귀에게 공격을 받아서
몸이 상하고 벌거벗은 몸으로 도망을 가게 됩니다
그 사람들은 바울의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에서
말씀을 대적하고 비방하였던 사람들이었습니다 (9절)
말씀을 올바르게 듣지 못하게 될 때 악귀에게 당하게 되고 이단으로 빠져 버리게 됩니다
악귀는 힘이 있는 사람이나 권력이나 재물을 가진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악귀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을 깨닫고 그 능력을 받은 사람을 무서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을 믿는 사람이 명령할 때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게 됩니다
악귀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확실히 체험하고 믿는 사람인지 입술로만 고백하는 사람인지
잘 압니다
말씀도 지식적으로 가르키면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바울처럼 강론하며 선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뿌리는 씨앗은 모두 쭉정이가 되어 버립니다
밥벌이 하기 위해서 선포되는 말씀은 싹이 나지 않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목자 없는 양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가르치셨습니다
막 6 :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가지로 가르치시더라
바울도 귀신들에게 당하고 있으며 신음하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구출하려고 하는 마음으로
날마다 두란노 서원에서 강론할 때 악귀는 떠나게 됩니다
그런 마음으로 병든 자에게 간절히 기도할 때 병도 떠나가게 됩니다
성령 충만한 말씀이란 성령의 마음을 깨닫고 성령님의 마음이 선포되어지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고 하셨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할 때 악귀는 떠나가게 됩니다
쓸데없이 재미삼아 하는 말씀은 아무리 이야기 하여도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령을 통해서 증거되는 말씀만이 생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요 6 :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말씀을 증거할 때나 전도할 때 악귀에게 지배 당하고 있는 불쌍한 영혼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나아갈 때 그 영혼이 살아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은 하나님의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할 때 나타나게 됩니다
예수님을 위해서 목숨을 내어 놓은 사람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내가 죽지 않고는 그러한 능력이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수술을 받아서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살려 주셔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주님의 일에 힘쓰도록 하시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시대에 의학이 발달 되어서 수술로 살아 났지만 사실은 내 인생은 그 때까지였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살았다면 아이를 낳다가 죽을 팔자였으며 맹장만 터졌어도 죽어야 할 팔자였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제 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더 건강에 신경을 쓰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어나가는 제2의 축복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육신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상해가고 약해져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피 한 방울이 돌 때까지 움직일 수 있다면 능력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살다가
하나님 앞에 서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년 동안 두란노 서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강론하니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믿음 생활을 5년하고 10년 하여도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문제 있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만 왔다 갔다하는 능력만 받고 마음의 변화는 전혀 없다면 잘못하고 있는 신앙생활일 것입니다
열매가 맺혀지지 않고 능력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악귀에게 눌리며 살게 됩니다
주님을 위해 목숨을 내어 놓은 사람을 악귀는 무서워 합니다
시험 삼아 교회에 다니고 주술 하듯이 기도하는 것은 악귀들이 눌러 버리게 됩니다
말씀 묵상도 건성적으로 하게 되면 오히려 악귀들이 이용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를 잘 듣게 해 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이 될 것입니다
지난 5 년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말씀을 묵상하도록 해 주시고
묵상을 나눌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시간을 주시고 건강을 주신 것이
모두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임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