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으면서 바라만 보고 있지요^^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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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18
가만히 있으면서 바라만 보고 있지요^^<히>8;1~13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무엇을...?
새 언약을 말입니다.
새 #65378;비젼#65379;을 이루실 주님을 말입니다.
십자가로 가능케 하신
#65378;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님#65379;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좋은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님만을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뒤에는 강한 힘으로 쫓아오는 애굽의 군대!
앞에는 홍해 바다!
그리고 숨을 곳 없는 사막뿐인 사면초가의 이스라엘 족속!
이들을 향해 모세가 외칩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65378;너희는 가만히#65379; 있을지니라.”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다.
가만히 있어 바라만 보라고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워주실 것이니...
그래...어찌하나 두고보자가 아니라
담대하고 강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의 손으로 역사하심을 바라만 보라합니다.
요동치 말고...
분주해 하지 말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우왕좌왕하지 말고...
애굽 군대도 두려워말고
끝없이 펼쳐진 홍해 바다도 두려워 말고
그 너머에 계신 #65378;더 크신 여호와 하나님#65379;만을 바라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 이 아침에 구하고 있는 물질보다
그 너머에 계신 #65378;더 크신 여호와 하나님#65379;만을 바라봅니다.
#65378;더 크신 여호와 하나님#65379;만을 바라보는 것이
저의 신앙의 현주소이기를 소망합니다.
십자가의 능력으로 저를 돌아보아주실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것이
제 신앙의 현주소이기를 소망합니다.
#65378;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님#65379;만을 소망합니다.=아멘=
그렇다고 그냥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먼저 회개함으로 내 심령이 정결하게 되어야 합니다.
마음과 생각으로 품고 있었던 음란과 정욕을 쫓아버립니다.
이생의 자랑과 이기적인 탐심. 욕됨과 욕망, 욕심을 회개함으로 내려놓습니다.
날마다 영적 물리치료를 하고 영적 재점검으로
묵상과 qt로 내 죄를 회개하면서
세워주실 #65378;새 비젼#65379;을 놓고 골방 중에 기도합니다.
허락하시는 #65378;qt 대안 학교#65379;의 비젼 위에
새 언약의 중보로 기름 부어주실 #65378;예수 그리스도#65379;만을 바라봅니다.
내 할 일의 땀과 수고를 열심히 하면서 십자가의 능력만을 소망합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신다 하십니다.’
예배의 회복으로 여호와를 기뻐하면서
나의 소원이 하나님의 뜻과 하나가 될 것을 소망합니다.
‘너의 가는 길을 여호와께 맡기면 이루게 하신다 하셨습니다.’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으로 행하시옵소서.=아멘=
이 말씀을 붙잡은 채로 고독의 골방에 있습니다.
골방에서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준비로 늘 깨어있겠습니다.
자칫 앞서갈까 삼가 조심하면서 말입니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는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을 이루리라’
이 말씀을 부여잡고 여호와의 권능만을 간절히 기도하며 바라볼 뿐입니다.
그러다가 생각을 주시면 기도하고 순종할 것입니다.
그러다가 지혜를 허락하시면 순종하여 움직일 것입니다.
정중동의 자세로...
성령의 음성인지...
아니면 내 뜻이요 내 생각인지... 분별하기 위해 기도하면서
고독의 골방에서 #65378;입을 크게 벌린 채로#65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