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신뢰받는 삶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1.09.30
오늘은 사랑과 신뢰 받는 삶입니다.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누가복음2:52)
할렐루야! 대단하십니다. 1대 교구가 특송을 하였는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뭔가를 보여주셨습니다.
내일은 10월 1일로 월삭 새벽기도회 및 저녁기도회에 참석하셔서 10월을 기도로 시작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새벽 기도회에 참석하여 하나님께도 인정을 받고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소설가 이외수씨의 노트에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선한 일을 많이 행한 사람일수록 사랑을 받는 그릇이 큽니다.
따라서 큰 사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예수님처럼 살기를 원하는 모습이 되시기를, 온전히 믿고, 순종하여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도 믿을 수 있고 사람에게도 믿음이 가는 그런 사람이 됩시다.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도 인간관계가 좋지 못한 사람은 결코 그 돈이 우리를 담보해주지 못합니다.
신뢰감이 어느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영혼의 소중함을 알고 그렇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태복음22:40)
강령은 순수한 우리 말로 벼리이며 그물에 연결하는 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사랑하며 살라고 가르쳤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한복음13:34)
때문에 사랑이 아니고, 이유적인 사랑, 조건적인 만약에가 아닌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입니다.
상황이 아무리 불리해도 무조건적인 아가페사랑입니다.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마태복음5:43)
하나님의 풍성한 삶을 경험하고 그 사랑이 전파될 때 사람은 변화됩니다.
지혜 - 정신, 키 - 육체, 하나님께 사랑을 받음 - 영적인 사랑입니다.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마가복음1:11)
무조건, 무제한적, 절대적인 사랑을 받은 우리가 그 사랑을 나타내어야 합니다.
월남전이 마지막 일 때 철수하면서 피폭이 심하였을 때 고아원이 피폭되어 많은 사람이 죽었다.
아수라장이 되었으며 아이들이 많이 죽었는데 한 아이가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혈을 하기 위해 알아 봤더니 RH마이너스였고 그 고아원에는 똑같은 피로 한 아이가 있어서 수혈을 부탁하였습니다.
가까스로 허락을 받아 수술을 하였으며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후에 수혈을 준 아이가 얼굴이 굳어졌다.
그 이유를 물으니 ‘나는 언제 죽어요. 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나는 그 친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목숨까지도 내어준다는 그런 희생을 각오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독생자로서 자신의 몸을 우리에게 십자가 위에서 내어주셨습니다.
가정에 사랑이 없으면 그 가정은 위험하다.
사랑은 신뢰로부터 옴으로 신뢰를 쌓아 가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잔고가 풍성할 때 그 가정이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풍성할 때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직장에서 아무리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으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합니다.
믿음이 가고, 정직한 사람을 신뢰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장관을 뽑을 때 실력은 비슷하나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씁니다.
평판조회를 통하여 적군도 아군도 이교회안에 있습니다. ^^
부목사중 담임목사 초빙을 할 때 저한테 물어보고 장로님한테 물어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이 하는 말과 행동이 결정을 하게 됩니다.
유능한 판매원은 제품설명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고 신뢰가 가는 사람입니다.
속해있는 공동체 안에서 신뢰를 쌓아가기 바랍니다.
현대 재벌의 창업자 정주영씨는 자본보다 신용이 더 중요하다고 가르쳤습니다.
목회자가 한번 기도를 안 하면 자신이 알고 두 번안하면 가족이 알고 세 번 기도 안하면 모든 설도가 다 안다고 합니다.
사람은 겪어 보아야 압니다.
신뢰의 마인드가 날마다 굵어지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마태복음13:2)
예수님에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 왔습니다.
남자만 오천 명이 왔으니 2만 명 정도가 굶주리면서 까지 이야기를 들으려고 모였습니다.
비행기 승무원이 LA다녀올 때 갈 때도 그 비행기로 가고 올 때도 그 비행기를 탔는데 그 승무원이 하는 말 ‘목사님이 계시니 이 항공기는 걱정 없습니다.’라는 말을 감동적으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서비스차원에서 하였겠지만 그래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 주변에서 신뢰받기를 기도합니다.
속 넓은 사람, 신뢰의 파이프가 터져 있는 사람이 존경을 받습니다.
사랑하면 시뢰 받고 정직하면 신뢰받고 성실하면 신뢰받습니다.
성실하고 탁월해지면 인정을 받습니다.
실력을 쌓고 정직하게 살다보면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