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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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18
히8:1-13
다른 이에게 하나님을 알라하고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성령께서 친히 다른 이에게 하나님을 알게 해주십니다.
성령께서 어린아이로부터 어른까지 친히 가르치십니다.
친히 그들의 생각과 마음속에 말씀을 새긴답니다.
그런데 얼마나 <내가>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했습니까.
알고보니 <내가> 가르치해서 안되었습니다.
내가 이 땅에서 이 죄를 얼마나 지었는지요?
나는 단지 그 분의 도구일 뿐이지
<내가> 가르치려하니
그들의 마음 속에 말씀이 새겨질리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가르치신답니다.
오직 내가 해야하는 것은 내죄를 찾아내어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 직접 고백하고
진정 죄사함을 받는 사유의 은총을누리는 가운데서(8:12)
말씀이 내생각과 내마음에 새겨지는 것입니다.
말씀이 내생각과 내마음에 새겨지는 가운데서
하나님이 나를 통해 나를 도구삼아 다른 이들의 마음 문을 열도록 하시고
<단지>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문제는 <내가>입니다.
오늘도 예수의 복음을 알게 해주시는 하늘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시여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니이다.
그런데 이 종이 의식 무의식적으로 무엇이나 되는 것처럼 살았으니
우짜면 좋겠습니까.
이 종은 당신의 시간가운데서
순간(moment)! 반짝 쓰임받는 도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한가지 사실을 늘 유념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