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아야 할 머리와....순종....그리고....확신을...갖게 하시는 하나님...땡큐!!
작성자명 [곽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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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29
12절-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13절-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절-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15절-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16절-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니
발락이 발람에게....아무리...저주를 하게 해도 축복의 말을 할 수 밖에 없었듯이....갈리오를
통해...바울을...대적하고자 했지만....갈리오는....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한다.
짜릿하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이...
어제의 말씀 중에....두려워하지 말라고...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라고 하시더니.......
역시...........하나님은......!!!
유대인들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려 가듯이.....일제히....일어나는
모든....세상적인 복잡한 환경들이....나에게 대적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그것이...물질적인 문제이든지...인간관계로 오는 문제이든지...아무리 대적을 해 온들.....
발람의 입에서 축복의 소리만 나왔듯이.....갈리오가....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었듯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하나님께서....내 옆에 계셔주시고...계실 것이 믿어지는 아침이다.
비록......비는 오지만.......하늘을 보면서....싱긋.....웃게된다.
알았다구요....하면서....엄지 손가락을 치켜보게 된다.#61507; #61507; #61507;
17절-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
본디오 빌라도와 너무나....상반된...결과를.....엄청난....결과라는 것을...갈리오는 알았을까?
하긴....갈리오든...빌라도든.....알 수 없는 힘에 의해...내린...결론들이었을 테지만 말이다.
갈리오가....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는....빌라도를....생각나게 한다.
18절-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바울이....서원이 있었으므로...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언젠가부터는....함부로 서원을...하지는 않지만......처음...믿기 시작할 때 가졌던.....여러 가지
생각들 중에.....한 가지가 생각난다....요즘은...잘 실천하지 않는.....한가지...일이...
가까운 사람들에게...목사님의 책을 선물하는 일들이....조금씩....줄어들었는데.....이 말씀을
보니...며칠 전부터....테니스회원들에게...책을 드려야지........해놓고는....주문을 안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챙피해진다.
머리를...깎아야겠다.....나도....얼른....책을 주문해야겠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처럼....바울을 따라 나서지는 못하더라도....
머리는 깎을 수 있는 거니깐......
19절-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20절-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21절-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22절-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23절-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하나님의 뜻을 묻고...그 뜻만을....의지하여........나가는 바울....
하나님의 뜻이면.......너희에게 돌아오리라.....................하는 바울..........
며칠 전부터...고민하던....선배와의 만남이.....하나님의 뜻이면.....
내가 지금 당해줘야 할 무시를....기꺼이 당할.....마음이 생긴다.
겪어야 할....무시고....겪어야 할.....조롱이라면....기꺼이 당해줄...자신이 생긴다.
그것이...그 선배에게도....한 번은 겪어야 할...일들이고....또....그 과정에서...하나님이 그
선배의 마음에.....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게 할 줄....누가 알겠는가....
비록....요나는 못 만났지만.....바울을 통해...........하나님의 뜻을.......묻고....따르게 하시는
하나님...감사합니다.
그 선배도........이번 기회를 통해...꼭...하나님을....예수님의 사랑을....알게 되길....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아멘....아멘.......